슈뢰딩거 생일


우리는 왜 할아버지 할머니 몇번째 생일이라 하지 않고 제삿날이라 그럴까요.

슈뢰딩거 제삿날인데 서양은 제사 같은거 안지내서 그런가요.


슈뢰딩거 고양이를 누가 복권에 비유하듯

내가 긁는 복권의 결과는 공장에서 찍힌 그대로가 아니라 내가 긁는 순간 결정된다고 믿는바입니다 내가 사는 세계 대신 세계가 내속 안에 있습니다.







    • 이게 올라올 줄 알았어요.

    • 제사는 돌아가신 날이고, 생일은 태어난 날이에요.
      • 하 제가 잠깐 돌았었군요.
    • 그림은 누가 그린 건가요?
    •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레폿을 발표를 하다가 조원들끼리 싸워던 적이 생각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오고가는 실 없는 말장난이였는데. 교수님은 심각하게 받아들여 올 F를 받았었죠. 너희들은 원자를 운운할 가치도 없는 녀석들이며...;;;;; ㅠ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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