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인 소재의 노래

 

 

Nickelback - Savin' Me

 

구원이란 주제가 기독교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니켈백은 기독교 밴드도 아니고 반대성향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 노래에서 그런걸 느끼는 사람도 있겠죠.

 

 

 

 

크리드는 기독교밴드로 오해받았던거 같은데

 

그걸로 일부러 팔았는지 어쩌다보니 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독교 밴드는 아니라고 합니다.

 

예전에 봤을땐 어릴때 강제로 성경쓰는걸 부모가 시켰었다던듯..

 

 

[이사야 35:5]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레너드 코헨이 원곡 같은데 이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다른 종교인것 같더라구요.

 

이 노래를 기독교적으로 듣는 경우도 있겠지만

 

들어보면 바람핀 여자친구에게

 

바람핀 다윗이나 여자 때문에 인생 꼬인 삼손 얘기를 돌려 말하는 그런 얘기 같습니다.

 

 

[사사기 16:19]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

 

 

 

 

 

 

이런 소재를 갖고있는 노래가 한두개가 아니겠지만 그냥..

    • 레퀴엠, 마태수난곡 등을 빼놓을수 없죠.
      • 그런것도 있네요. 워낙 많죠.
    • 우리나라로 치면 이소라의 아멘 같은 노래도 해당되겠네요. 더원이 리메이크했던..

      소재에 그치지 않고 창작 배경 자체에 기독교적인 정서를 깔고 있는 노래라면
      윤복희의 여러분이라든가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 같은 곡이 있죠.
      최근에는 나얼의 바람기억이 이런 경우였고요.
      • jesus가 들어간 노래도 엄청 많더라구요. 비틀즈의 렛잇비의 머더 매리도, 그냥 멤버중 하나 엄마가 매리라서 그렇다는 얘기가..

        저도 기독교적인 내용의 노래는 가시나무 정도 아네요. 의외로 좀 있군요.
    • Depeche Mode 노래 중에 기독교 관련 내지는 차용한 것이 많은 듯
      • Depeche Mode는 이름만 알고 잘 모르는데, 기독교 밴드로 활동하지 않더라도 기독교인이라서 그런 가사를 쓰는 경우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오늘 검색해보니 U2도 그렇다는듯..
        • U2의 대표적인 히트곡인 with or without you 시작이 "네 눈의 들보를 보아라.."로 시작하죠.
    • Wherever You Will Go .The Calling
      http://www.youtube.com/watch?v=iAP9AF6DCu4

      밴드도 노래도 그냥 컨템퍼러리 크리스천 뮤직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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