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큰일]졸지에 맥주서버가 생겨버릴지도 모르겠네요.



라쿠텐에서 미니 오븐을 좀 찾아보고 있었는데, 라쿠텐 옥션에서 포인트를 경매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에 실물을 보고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던차에 걍 입찰이나 해볼까 하고 입찰을 했는데요....


저는 10시간 전에 입찰했는데 2시간이 남은 지금 여전히 제가 낙찰예정자로 되어있습니다.

설마 금방 다른 사람이 입찰하겠지 했는데.


본격 입찰은 1시간 전후부터 시작하겠죠?

아니면 이거 큰일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