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나의 이런 점은 귀사에 도움이 됩니다! 하실 만한 점은 뭔가요?

전 없어서 못 쓰겠습니다. 돈 주면 준만큼은.합니다만 그것으로 끗

      • 음 저희는(?) 포커페이스가 살짝 필요해서요. 그러고 보니 막강 장점이 하나 있네요. 직군의 스테레오타입에 가까운 외모;;
    • 미친사람 필요하시죠? 음하 음하 음하하하하하하하
    •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고 적절하게 배려있고 배우려는 자세가 있습니다.(너무 진지하게 장점을 말하나요? 근데 이건 사실인 듯)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제가 자존감이 꽤 높은 사람같네요.
    • 실은 면접 보시는 분께 뭔가 도움이 될, 현실성 있는 자기 소개가 뭘까 해서 썼어요. 전 아주 엉뚱한 소리만 안 하면 되는 면접을 봤죠.

      수치화된 스펙은 다들 비슷하게 맞춰 올 거고, 왜 당신이 아니면 안 되냐는 질문에 저도 뭐라고 대답하긴 했는데 뭐였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의외로 이상한 사람이 많지만 전 비교적 상식적입니다.<-이건 별 도움 안 될 소리죠? 사실이긴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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