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보는데 더워서 맥주만 홀짝홀짝 넘어가네요.
빈캔이 하나 둘 굴러댕깁니다.
한국은 페루를 불러들여서 평가전을 하는데요.
페루가 꽤나 강팀입니다.
그런데 전반전 중반이 지나는 동안 한국이 가둬놓고 패기를 시전하고 있네요.
물론 이러다 경기 후반에 체력저하와 적응완료로 후드러맞을 수도 있습니다만.
술도 잘 들어가고 재밌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