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보는데 더워서 맥주만 홀짝홀짝 넘어가네요.

 

 

빈캔이 하나 둘 굴러댕깁니다.

한국은 페루를 불러들여서 평가전을 하는데요.

페루가 꽤나 강팀입니다.

그런데 전반전 중반이 지나는 동안 한국이  가둬놓고 패기를 시전하고 있네요.

물론 이러다 경기 후반에 체력저하와 적응완료로 후드러맞을 수도 있습니다만.

 

술도 잘 들어가고 재밌네요.

 

 

 

    • 정말 절묘하게 골이 안들어가네요..
    • 홍명보호의 이미지가 굳어져가고 있스빈다.
      다 잘 해도 골이 안 들어가!
    • 아리랑 응원가의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골대앞 못가서 발병났다' 로 들립니다.
      잘하는데 근데... 아효.
    • 아오. 역시 한 시대를 풍미한 선수는 방심할 수가 없네요. 피사로 날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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