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의 주일성수
일주일 동안 예배는 꽤 많은 편입니다.
토요일을 제외한 날에 새벽기도 예배가 있고
수요일 저녁예배, 금요일 철야예배
일요일에는 규모가 있는 교회라면 3,4부의 예배가 있습니다.
부활절 등의 특별한 절기일때는 매일 집회가 열리기도 하구요.
이런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청소, 식당, 교사 등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십일조, 감사헌금, 건축헌금을 드리고
생활에서도 잡음이 없으면 교회에서 인정받게 됩니다.
사실 직장이나 학업과 병행하면서 교회생활에 충실하는건 꽤 어려운 일이죠.
일요일 예배 한번만 참석하는 교인은 별로 좋게 여겨지지 않습니다.
이게 맞는 단어인지는 모르지만 선데이 크리스쳔으로 부르기도 한것 같습니다.
일요일 예배 참석은 강제성(아니면 그에 준하는 성질)을 띄고 있지만
무엇을 위해선지 누구를 위해선지 헷갈리게 되면 안되겠죠.
김목사 기막힌 아이템이 있는데.flv
주일성수의 경직성에 대해 불만을 말하면 목사들은 아이버슨 프랙티스 인터뷰를 보는 래리 브라운 감독의 기분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