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데이먼을 다시 만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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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읽는데 코끝이 찡해요 ;;ㅁ;;
    • 코선생님 추모글 이후로 마음에 울림읉주는 글입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축하드리고 대단한 경험 하셨네요.
    •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있는 글이네요.
    •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순간을 갖게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 아프기도하고 따뜻하기도 하고... 여튼 맷 데이먼 관련된 좋은 기억 만드셔서 다행입니다
    • 맷 데이먼이 이 글을 읽는다면 정말 감동할텐데...



      그리고 부럽습니다.
    • 요즘 듀게에서 읽는 글중에 호퍼님 글만이 울림이 있다 여겨지네요. 괜히 저도 덩달아 마음이 좋습니다.
    • 아.. 감동적이에여 ㅠㅜ
    • 눈물나게 좋은 글이네요..^^
    • 목이 잠기네요. 뭉클합니다. 좋은 경험을 하신 것, 축하해 드리고 싶어요.
    • 뭐라 말할 수 없이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제가 영화감독이라면 이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길 것 같아요.
    • 영화가, 배우가 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순간과 경험인 것 같아요.

      GV티켓은 어떻게 구하신 것인지, 정말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나 싶은 생각도 들고, 여러모로 찡한 후기 잘 봤어요.
    • 진짜 감동적이네요. 맷 데이먼은 뭐라고 말했던 걸까요.
      그가 좋아지고, Hopper님도 좋아지는 글이었습니다. 저도 괜히 찡하네요.
      지난 글에서는 저도 설레던데요.
    • 어제의 글과 합쳐서..뭐 거의 올해의 듀게글이네요ㅠㅠ.. 아직 몇 개월 남았지만
      맷 데이먼 보면 이 글 생각날 것 같아요. 맷 데이먼이 Hopper님편지 읽고 집으로 초대했으면 좋겠네요ㅎㅎ
    • 맷데이먼이 무슨 맨이라고한건지 궁금해요.

      뜬금없게도 영문편지쓰신건지도궁금해요
    • 님의 닉네임처럼, 호퍼의 그림을 볼 때와 같은 느낌이 글에서 묻어난다고 하면 오버일까요. 찡하고 짠하고 부럽네요.
    • 맷 데이먼이 꼭 편지 읽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 눈물이 나네요. 아주 조금은 그 마음 알것 같기도 하구요... 수고 많으셨어요.
    • 사실 편지에는 제대로 전해주고 싶은 말을 적지 못했어요.영문이기도 했고...오늘 만나고 돌아와서야 알게 된 마음이 많아서...,
      막상 이 글을 쓰고 난 뒤에서야. 편지 에 적어야 했을 몇마디의 문장이 생각나서, 많이 아쉽네요.
    • 눈물이 나네요. 이렇게 스스로를 좀더 이해하고 성장해가는 거겠죠. 그 배우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었을거에요. 말로 할수없지만 전해지는 간절함이 있었기에 한번더 돌아본것 아닐까요
    • 무슨 맨이라고 한 건지, 글 읽으시는 분들이 한 번씩 드래그 해보신다에 오백원..
      무슨 맨이라고 한 건지 모른다는 점이.. 일종의 열린 결말같아서 읽을 수록 좋네요. 전 아까 헤어조크 관련 글을 읽어서 그런지 자꾸 그리즐리맨이 떠올라요;;
    • 멧 데이먼에게도, 그 순간에는 미처 정리되지 못했을 어떤 진심이 전해졌으리라고 생각해요. 경우는 다르지만 저도 어떤 분을 통해 저를 비춰보게 된 경험이 있어서 옛날 생각도 문득 나고 그러네요. 글 잘 읽었구 잊지못할 기억을 만드신거 축하드립니다^_^
    • 잘하셨어요, 공항에 가서 맷 데이먼을 만나신 것도, 편지를 쓰신 것도, 건네주신 것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것들을 게시판에 써 주신 것.
      정말 잘하셨어요.
    • 전 이 글 읽고 왜인지 엘리엇 스미스 레코드를 꺼내서 플레이 시켜보네요....
    • 후기 읽다 눈물 나긴 오랜만인 것 같아요. 식상한 표현이지만 아름다운 밤이네요.



      듀게 정도면 엘리시움 영화사나 마케팅 관계자가 모니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온전하지는 않아도 이 글에 담긴 마음이 배우에게 또 전달되는 일도 가능하리란 상상도 더불어 드는 밤이네요. 그렇지 않더라도 상관은 없겠지만, 참 여운이 남는 글입니다.
    • 안 그래도 궁금했어요!!!!

      호퍼님 뒤통수랑 이 이야기,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야기를 나눠 줘서 고마워요, 호퍼님.
      맷 데이먼이 저벅저벅 걸어와서 손을 잡는 순간이 슬로우 모션으로 막 보이는 것 같아요. 그가 한 말을 두 번이나 듣지 못하신 것조차 막 이상하게 자연스럽고? 그러네요.

      히야, 제가 막, 무지 행복해지네요.
      잘 하셨어요, 정말!!
    • 와, 진정한 팬이 계탄 스토리라니 좋네요. (보통은 머글들이 계를 탄다고 하죠;;) 아마 맷데이먼한테도 기억에 남았을 겁니다.
    • 왠지 감정이 동요되네요. ㅠㅠ
    • 조금 같이 슬프네요 이럴 땐 데이먼과 호퍼님 싸인팬의 미신을 생각해도 괜차나요.
    • 좋아요. 이 글 정말 좋네요..
    •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기억이 될 추억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다가 깬 것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글입니다. 정말 이제는 맷데이먼 볼 때 마다 Hopper님 생각날 것 같습니다.
      • 다시 읽어도, 이 글은 놀랍습니다. 진실한 마음이 담겨있는 글이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 듀게에서 누군가의 글을 읽고 눈물 쏟기는 처음이네요.
      다시 읽어도 좋은 글이네요
    • 맷 데이먼이 이글을 읽는다면 정말 행복하겠어요
      • 동감입니다 영화보다 더 감동적인 글이네요. 눈물 콧물 찔찔..
    • 이제 굿윌헌팅을 볼 때면 아니 맷 데이먼을 볼 때면 호퍼님의 글이 생각날 거 같아요. 인생은 놀라운 우연의 연속이고 영화도 그 하나죠.
    • 괄호 안에 듣지 못했던 말이 어쩐지 저는 자꾸 <비 케어풀>, 맨 이라고 읽혔어요. 맷 데이먼은 나중에 글쓴님 편지를 읽고 나서도 아마 '잘 지내요, 맨' 이라고 할 것 같아요.
    • 감정이 울컥해지는 일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데 또 솟구쳐 오르게 만드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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