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토로한테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줬군요.



'판의 미로' 같은거 생각하면 델토로의 감수성이랑 '마마마'랑 꽤 어울릴거 같아요.


왠지 보고선 이번엔 "로봇물 대신 '다크한 마법소녀물'이다!!!"하면서 몇년후에 만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마마마는 이런 작품이에요. http://djuna.cine21.com/xe/6219666

    • 마도카 역에 키쿠치 린코, 큐베 역에 론 펄만...
    • 이걸 델토로에게 준 사람이 워너 브라더스 관계자라는게 특기할 만한 사실입니다. 다만, 실사화는 하지 말았으면해요. 마도카는 애니메이션이 가지는 장점을 잘 살린 수작입니다. 그리고 실사 호무라는
      전혀 호무호무하지 않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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