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토로한테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줬군요.
'판의 미로' 같은거 생각하면 델토로의 감수성이랑 '마마마'랑 꽤 어울릴거 같아요.
왠지 보고선 이번엔 "로봇물 대신 '다크한 마법소녀물'이다!!!"하면서 몇년후에 만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마마마는 이런 작품이에요. http://djuna.cine21.com/xe/6219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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