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님에게 충고 by HAHIHAVA

 

듀나님. 여기 게시판. 썩어가고 있네요.

 

ㅎㅎㅎ

 

 

 

 

    • 지금 시각 23:12
      조회수 436

      댓글 하나 그것이

      retreat
      08.16 23:02
      ......

      ------------------
      ㅎㅎㅎ

      이 댓글에서 이 곳의 폐쇄성이 드러나네요.
      ㅎㅎㅎ
      어디가 뭐가 썩어가고 있는 지 말해 봐라. 라든지
      하는 댓글도 없고

      흐음... 모처럼 요상한 놈이 나타났네...

      어디 한 번 지켜보자 라는 태도를 취하겠죠.


      ㅎㅎ

      한 번 지켜보죠.

      적어도

      여러분이 존경해 마지않는 (독재자) 듀나님에게 불만을 말 햇으니까.
      어떤 결과가 오는 지
      과정을 지켜볼 만하지 않을 까요?

      여하튼
      • 북치고 장구치고~

        인내를 갖고 기다리세요
      • 하아... 제 덧글을 어떻게 독해하시든 그거야 자유입니다만 그걸 듀게의 폐쇄성으로 연결짓는 건 좀 아니지 싶은데요.;;;;;;
        전 사실 듀게가 썩고 있다는 코멘트 자체엔 동감하는 쪽이고 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고도 생각 안하는데요,
        스스로 듀게 독재자에게 반항하면서 분란 일으키는 포지션을 택하신다면 그거야말로 듀게가 썩고 있다는 반증일수도 있고, 그 때부터 님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죠.
        게시판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은 글을 먼저 쓰시죠. 누구 찍어다가 공격하면 그거야말로 악화가 양화를 몰아내는 건데요.
    • 충고 치고는 내용이 빈약하네요.
      좀 더 장비하고 오세요.
    • 충고가 아니고 경고겠죠.
      옐로우 얼러트(yellow alert) 정도인가요? 레드 얼러트까지는 아닌 것 같고.

      충고는 이러저러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게 충고죠.
    • 여하튼, 문제를 일으키는 입장에서는
      그러면, 너는 대안이라든가 해결할 정답을 알고 있냐 라고 물어보면,

      "그냥 여기에서는 신선한 샘물이 아니라,썩어가는 연못이라는 느낌이야!"
    • "듀나님이 알아서 다 해주실거야" 인가요.
    • 독재자란 말은 타당성이 없고 듀게에 다른걸로 공격해보세요.
    • 적어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DJUNA라는 닉네임으로 하이텔 SF동호회에서 활동했던 것은 1994년으로 기억하고 있네요.
      이 후 채팅방에서 인사를 나누고, 듀나님이 하이텔 활동 당시 본인은 1971년 9월 26일 생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당시는 재학중)이라는 아바타 였죠.
      (검증해보면 그것은 거짓말이엇지만요)
    • 참 뜬금없으시다.

      기행종이시네요.
    • 앞 뒤가 들어 맞지 않는 상황... (예를 들면, 이화여대 졸업사진 앨범을 살펴봐도 이영수(이 당시 DJUNA가 본명이라고 사용했던 이름)의 졸업 사진은 없었고,
    • 네. 이영수 라는 이름 자체는 이화여대에서도 흔한 이름 이었지만, 적어도 본인이 말한 철학과? 여하튼 인문대 졸업생에서는 그런 이름은 없었죠.
    • ㅎㅎㅎ.
      그러면, 과연 이영수(DJUNA)는 정체는 뭐냐? 라는 것에 대해
      하이텔 영퀴방(영화퀴즈방)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죠.

      그리고 내린 결론은...
    • 이영수도 가명이라는 걸 모르시는 분이 뭘 안다고 여기서 잘난 척을 하시는지. 아무튼 심심하신 거 같은데 가능할 때까지 잘 놀다 가세요.
    • DJUNA님이 지금까지도
      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1994년부터(1994년에 저 랑 직접 1:1 채팅도 한 적이 있고)
      하이텔에서 활동하고도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본인 말하길,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이라는데,
      이 즈음의 이대 철학과 졸업앨범에는 이영수라는 졸업생의 이름은 없었습니다.
    • poem II

      08.17 00:16


      이영수도 가명이라는 걸 모르시는 분이 뭘 안다고 여기서 잘난 척을 하시는지. 아무튼 심심하신 거 같은데 가능할 때까지 잘 놀다 가세요.
      -------------------------------
      가명?

      당시(1993) 하이텔은 주민등록번호 인증하고 본명으로 가입하는 제도 였죠.
      가명으로는 가입이 불가능했죠.
      • 주민등록번호야.알만한 분이 왜 그러시나요. 그 당시에 돌려 쓴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아무튼 게시판 규칙이나 잘 읽고 오세요.
    • 1994년도면 20년 전인데, 전 그때 만나던 여친 생일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때 채팅방에서 들었던 생일을 지금까지 기억할 정도면 대단한 애정을 품은 스토커시네요.
      그나저나 하이텔 영퀴방..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군요.
    • 여담이지만,
      영화잡지 1990년대에는 [스크린]이라는 잡지가 있었고,
      거기에 이영수님은 본인 주소도 밝히고
      영화[피아노]라는 영화에 대한 평을 감상을 올린 적이 있죠.

      저는 1994년에
      **에서 시네마테크 활동을 했는데
      이영수님! 스크린의 그 주소로 **의 시네마테크 현화을 보내드려도 될 까요
      라고 직접 물어봤을 때도
      그 주소가 맞다는 답변을 받았죠.
    • 가족 중 누군가의 이름인가보죠.. 그나저나 듀나님 개인의 신상에 대한 글은 적지 못하게 되어있어요.

      게시판 규칙입니다.

      (1) 사적인 메시지는 무조건 삭제 대상입니다. 일가친척분들은 이메일을 이용해주세요. 제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간섭하는 글들 역시 삭제됩니다.
    • AL

      네. 삭제 하세요.
      별로 사생활 드러낸 것 같지도 않지만. ㅎㅎ
    • ??? 대학교 졸업앨범에 졸업생 전원 안 찍히잖아요.

      1. 사진 찍어야 찍혀요.

      2. 사진 찍은 사람들 중에서도 해당연도 졸업자만 졸업앨범에 찍혀요. 00학번이라도 조기졸업했거나 코스모스 졸업, 휴학하면 다른 학번이랑 찍히는거죠.



      =위로 1년 아래로 10년간의 졸업앨범을 다 찾아봐도 아무런 증명이 되진 않아요
    • 20년 동안 쫓아다닌 집념의 스토커 치고는 너무 허무하도록 쉽게 커밍아웃하는군요.
    • 1994년에 하이텔 활동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DJUNA라는 아이디로 활도하고 있는 여성
      모두가 어떤 인물일지 궁금하실 텐데

      저는 그녀의 정체를 알아냈습니다.
      그러나 밝힐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검색해 보면 제 가입일자가 2005년인 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곧 퇴출당하겠죠.

      왜냐하면, 듀나님한테는 자신의 정체성을 폭호할 위험성이 있는 인물을
      그냥 내버려둘 수는 없을 테니까요.

      그러니까, 2005년(실질적으로는 여기 게시판이 생기는 1996년부터의 저의 아이덴티티는
      여기서 굿바이겠죠.
      ㅎㅎ
    • 1994년에 하이텔 활동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DJUNA라는 아이디로 활도하고 있는 여성
      모두가 어떤 인물일지 궁금하실 텐데

      저는 그녀의 정체를 알아냈습니다.
      그러나 밝힐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검색해 보면 제 가입일자가 2005년인 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곧 퇴출당하겠죠.

      왜냐하면, 듀나님한테는 자신의 정체성을 폭호할 위험성이 있는 인물을
      그냥 내버려둘 수는 없을 테니까요.

      그러니까, 2005년(실질적으로는 여기 게시판이 생기는 1996년부터의 저의 아이덴티티는
      여기서 굿바이겠죠.
      ㅎㅎ
    • 스토커?
      다드게 말하면 변태(헨타이)

      별로 스토커 행위를 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고

      여기 게시판에서 이런 저런 다른 이름으로 글 썼습니다.

      199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1
      여기 게시판이 확립되기 전부터
      이런 저런 내용의 글을 썼고,
      그 때마다 다른 id를 사용했죠.
    • 신상캐기가 결실을 맺은지 얼마 안 되셨나 보군요. 기뻐 사람들이 많이 읽을 제목으로 글 썼나요. 듀게 비판 나오나 했더니 쌩뚱맞게 물 흐르듯 신상공개라니. 사실 듀나님이 누구라 밝혀진다 해도 불편한건 듀나님 뿐 아닌가요? (박근혜라던가 하는 센세이셔널함이라도 있는건지.. 아님 가끔영화님이라던가..) 그런 정보를 쥐고 말한다 못한다 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군요. 됐고 제목에 맞는 내용을 보고 싶습니다.
    • ㅎㅎㅎ
      이제와서, 여러분이 상상하는 듀니님의 이미지를
      때려 부쉬고 싶은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듀나님에게 말 하고 싶은 것은

      이제는 그냥.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고
      ㅈㄸ 모른 것을 아는 채 하는 짓은 그먄 하는 것은
      어떠냐>?
      하고 제안하는 것이죠.

      듀나가 15년 동안 ㅆ갈린 평론이랍시는 배설물을 읽어보면
      구역질나는

      한 마디로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역겨운 평론이었습니다.

      하나 하나 지적하고 싶은데
      본인이 더 잘 알고 있겠죠.


      그만 잘 난 척 하세요.
    • 왜 이러실까 술 마셨군요 우리가 듀나님 정체를 뭐하러 알아요 그리고 아는척이 아니에요.
    • ㅎㅎㅎ
      듀나님.
      본인이 어떤 사랆인지 한 번 말 해 보세요.
      가면을 벗고
    • 전 개인적으로 듀나님 평론을 참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몰랐었는데 요즘 글들보다도 특히 구게시판에 있는 영화별점평가 리뷰들 모아놓은거 그거 다시 읽어보니 참 좋더군요.
    • 그건 그렇고 님이 쓰는 어휘가 너무 더럽군요.. 듀나님 글이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그렇다고 욕해도 되는건 아닐텐데.. 왜그렇게 화가 난거에요
    • 그리고 뭐가 모르면서 아는척했는지 하나하나 지적하고 싶다면서 왜 안해요. 그렇게 강하게 주장을 하려면 근거가 있어야지.
    • 여기서 (게시판 규칙까지 포함하여) 납득 가능한 반전 결말이라면 HAHIHAVA님께서 '제가 듀나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겠지만 지금 제가 보고 있는건 가장 빠른 간접 탈퇴를 시도하는 한 명의 악한이겠죠.
    • 20년 동안 끌어오던 스토커의 짝사랑의 끝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리 오랜 기간동안 '잘난 척 하는 역겨운 평론가'가 운영하는 게시판에서 비위도 좋게 글을 써오곤 했답니까? 진작에 그만 두고 나가던가, 아님 아에 더 일찍 폭발하셨어야지.
      그나저나 94년도 하이텔을 할 정도면 연배가 꽤 되시겠는데, 참 비슷한 연배에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제가 다 쪽팔리는군요.
    • 엄마야 어떡해 내가 다 쪽팔려 ㅠㅠ....

      그나저나 왜 이런 글 쓰시는 분들은 보면 하나같이 문체가 비슷할까요. 어휴-.-;;;; 저기요 듀나님 여기 잘 들어오지두 않구요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이 다 듀나님 신상 관심있어서 오는 거 아니거든요-.-?;; 술 자셨으면 그만하고 씻고 주무세요-.-; 아 예전에 cato님이 술드시고 실시간으로 막 망가지시던 모습 보면서 느꼈던 충격과 공포.... 에 비해 이건 뭐 찌질하기만 하고 -.-;;
    • 근데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혹시 예전에도 한 번 이러신 적 있지 않아요?
      지금 적으신 글 내용들, 그러니까 본인 소개랑 듀나님 신상에 대한 얘기랑 '뭣도 모르면서 아는 척 그만해라'라는 결론까지 몽땅 다 몇 년 전에도 게시판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그 분이 어떤 분인진 기억이 안 나지만, 굉장히 비슷한데요. 그 때랑. -_-;
    • 손발이 오글오글ㅎㅎ 지금 여기 들어오는 이십대 중에 영퀴, 하이텔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텐데요.
    •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이 너무 웃깁니다 ㅋㅋㅋㅋㅋ
    • 본문은 듀게가 썩어간다는 얘기고, 댓글에선 듀나님의 실체에 대해 논하고 계시네요. 듀나님의 익명성이 듀게를 썩게 만들고 있다는 결론을 내고 싶으신건가요?
    • 게시판 부패정도의 기준이 뭔진 모르겠지만 벌레하나 꼬인건 확실한듯..
    • 오늘 점심은 청국장이 좋을 것 같은데 주변에 괜찮은 청국장 집이 없네요.
    • 우엑 이게 뭐예요 ㅋㅋㅋㅋㅋㅋ

      듀나 정체 알아서 뭐해요 진짜 변태같네
    • ㅋㅋㅋㅋ이게 뭔가요;;; 제목과 본문과 댓글이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니!!!
    • 94년에 나도 같은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글좀 썼는데 왜 난 이모양으로 살고 듀나는 게시판도 있고 글로 돈도 벌고 영화계에서 인지도있고 왜이리 잘나가나.. 술먹고 열폭하신듯;; ㅠㅠ

      옆에서 꾸준히 지켜보면서 질투하는 사람들 있죠.. ㅎㅎㅠㅠ

      불쌍하네요.. 남에게 관심가질 시간에 일상이나 잘 보내시길
    • 안쓰럽네요..

      남의 가면 벗어라 마라 하기전에 본인 학교와 본인의 정체나 좀 밝히고 남 정체 운운하는 글이나 쓰지 좀.
      나이먹고 얼마나 하찮게 살고 있으면..
    •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역겨운 蟲고 였습니다.
    • 참 찌질하네요.

      남 욕하면 지가 더 잘나보이는줄 착각이나 깨어나시길.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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