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개봉 예정작들



에브리바디 올라잇 / 옥희의 영화가 있네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기대를 했던 영화인데 평이 너무 안 좋고요, 페어게임은 10월로 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라이언 머피 때문에 어차피 기대를 접고 있었어요.
    • 레지던트이블4가 나오는군요. 좀비라서 안 볼 수가 없네요.
    • 볼 영화가 없네... 라고 스크롤 내리다가 마지막에 ㅎㅎ
    • 소녀시대 팬이라면 기다릴만한 영화가 있지만 전 정말 재미 없더군요.
    • 9월엔 정말 볼 영화가 없네요.
    • 저는 김복남하고 옥희의 영화가 보고 싶군요.
      하하하 이후 처음 보는 한국 영화가 또 홍상수 영화가 될 뻔했음.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IMDb 4점대의 영화는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제임스 프랑코랑 빌리 크루덥이 나온다니 땡기긴 해요.
    • 점수들이 전반적으로 참 짜네요;;(어디서 누가 어떤 기준으로 메긴 평점이죠? 아 바로 윗댓글에 나와 있군요;)
      기대작 1순위인 레지던트이블4가 평점 2위라니 놀랐어요. 4편이니 마이너스 먹고 들어갈거라 생각했거든요.
      홍상수감독 작품 못본것들이 쌓여만 가고 있는데 벌써 또;
      숀 펜 반갑군요!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설마 그 유명한 베스트셀러 에세이를 영화화 했나요?;;
    • 홍상수 감독님 영화는 왜 항상 영화가 많이 개봉하는 시기에 개봉할까요.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묻히게스리...ㅜ_ㅜ
      옥희의 영화와 김복남 어서 보고 싶어용.
    • 마루밑 아리에티 요새 광고 막 때려서 다음 주쯤 개봉하나 했더니 조금 늦네요.
    • 아.. 탈주. 영화제목 좀..너무 무거운건 싫음...괜춘은 소재이긴한데..
    • 레지던트 이블4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좀비물 + 먼치킨 주인공이라니... 꼭 봐야합니다.
    • 김복남, 옥희 기대하고 있어요.
    • 역시 복남과 옥희가 기대되네요. 먹.기.사는 평이 많이 그런가봐요. 간만의 줄리아 영환데...ㅠ
    • '울지마 톤즈'(9일 개봉) 초초초기대작입니다. :)
      지난 4월 KBS스페셜로 방영되었던 내용이 영화화 되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하고도 매우 열악하다는 수단의 톤즈에서 의사로, 교사로, 건축가로, 음악선생으로 그리고 신부님으로 많은 일을 하다가 올해 1월, 40대 후반의 젊은 나이로 숨을 거둔 이태석 신부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방영 당시 저는 너무 큰 감동을 받아서... 가능하면 저 죽을 때까지 톤즈 어린이들 후원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듀게분들도 많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EBS다큐영화제도 하고있지만, 영화로 만들어진 김에 전 세계에 이태석 신부님과 톤즈 이야기가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 김복남, 아리에티는 볼 것들이고
      에브리바디 올라잇은 근처에 개봉하면 봐야 할 듯?
    • 아리에티 보고싶네요.

      Dispicable Me(제 맘 속의 슈퍼배드는 맥러빈군이 나오는 영화 뿐입니다!!!)는 뭐 괜찮게 나왔다고 하니...
      오리지널 캐스트가 워낙 끝내주기도 하고요. (영미권에서 난다긴다하는 코미디언 총출동 + 줄리 앤드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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