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그냥 아이돌 잡담

1.

이 주의 컴백 아이돌은...

없습니다.

없네요.

우하하. 이런 주가 다 있군요.


그래서 그냥 오랜만에 앨범 낼 준비 중이라는 '제이워크'의 선공개곡 '프라푸치노'나 궁금하면 한 번 들어보시고.


http://youtu.be/x9QzrPWQy20


강성훈 재판과 관련해서 보석을 신청하는데 돈이 없어서 젝스키스 전 멤버 3명이 돈을 모아줬다는 뉴스 생각이 언뜻 납니다.

이재진과 이 제이워크 멤버 김재덕, 장수원이 2천만원을 모아줬다던데. 그 뉴스 이후로 참 좋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잘 되길 바라네요;


그리고 uv의 신곡 뮤직비디오도.


http://youtu.be/1xKy_6QUibQ


이 팀은 점점 패러디 같은 건 집어 치우고 진지하게 음악을 하는 쪽으로 가고 있는데, 곡 퀄리티들은 괜찮은데 초기의 재기발랄함은 많이 약해져서 반응은 오히려 약해지는 느낌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노래 가사가;;; 공중파에선 아예 틀지도 부르지도 않을 생각인가 싶은데. 가사 심의하는 분들이 순수하고 청순한 마인드의 소유자들이신지 19금을 안 먹은 게 의욉니다. ㅋ



2.

이 주의 1위는 뭐 예정(?)대로


http://youtu.be/oKYEBVGEJbY


엑소가 휩쓸었습니다. 축하!!


처음에 적었듯이 이 주엔 별다른 컴백팀이 없는 데다가 놀랍게도(?) '으르렁'의 음원 성적도 꽤 좋아서 다음 주까지도 무난히 먹지 않을까 싶네요.

페이스북에서 연결되어 있는 고등학생 녀석들이 온통 이 팀 관련 영상으로 도배를 해대서 차단의 충동이 일어날 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ㅋ


같은 회사 후배들에게 팀킬을 당해 버린 함수에 대해선 뭐.

엑소가 과하게 잘 나가는 것일 뿐. 앨범도 잘 팔리고 음원 반응도 좋은 편이니 크게 맘상할 일은 없는 듯 하구요. (정말 맘 상할 일은 다른 쪽으로;)

다만 언제부턴가 '1년에 한 번 컴백' 주기를 타 버린 건 좀 그렇습니다. 자주 자주 나와주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가끔은 SM의 생각을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3.

다음 주에 컴백하는 빅뱅 승리가 오늘 인기가요에 출연했습니다.


http://youtu.be/i7xeEbK_7Ks


본인이 작곡에 참여했다는데. 확실히 뭔가 빅뱅 내지는 권지용군 삘이 나는군요. 

빅뱅 승리라고 하면 유재석의 '승리야~ 니가 최고다~' 도 생각이 나고. 뭘 해도 약간 어설픈 느낌이 캐릭터라는 기억이 강합니다만. 티저만 봐선 꽤 그럴싸해졌네요.

하지만 '슈퍼 케이팝 스타'는 어쩔. ㅋㅋㅋ 귀엽습니다.


그리고 빅뱅과 함께 제 2의 아이돌 전성기를 열었던 원더걸스의 선미도 같은 주에 컴백합니다. 재밌는 우연이군요.


http://youtu.be/9Je49c8pP_Q


박지윤의 '성인식'을 레퍼런스로 할 거라는 보도 자료를 봤던 것 같은데. 정말 노래만 들으면 박지윤 삘이네요. 목소리나 창법도.

기획부터 아주 세세한 곳까지 박진영이 직접 지휘하고 있다고 하니, 감을 잃었다는 소릴 한참 듣고 있는 박진영의 명예 회복이 가능할지 관심이 갑니다.

사실 선미라는 아이돌에 대해선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아이돌에 관심을 가질 때 즈음에 원더걸스가 미국으로 떠나 버려서;



4.

그 외엔 뭐. 특별한 건 없으니 먹고 살기 바쁜 듣보 & 신인들 무대나 몇 개.


먼저 봐도 봐도 애잔한 제국의 아이들.


http://youtu.be/tB2hOO83T7k


컨셉, 의상, 스타일링, 안무, 비주얼까지 볼수록 훌륭합니다. '이 팀의 경력상' 그렇기도 하지만 그냥 딱 봐도 준수한 수준은 되는 것 같구요.

게다가 나름대로 좀 격한 축에 드는 안무인데 허접한 느낌 없이 빡세게 잘들 합니다. 

하지만 곡은 좀 애매한 것 같고. 음원 순위는 아주 확실(...)하고. 아무래도 역시 결국 못 뜰 것 같고. 뭐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런 제국의 아이들이라도 부러워하고 있을 것 같은 에이젝스 같은 팀도 있구요.


http://youtu.be/i6htcTisQGo


점점 비주얼도 괜찮아지는 것 같고. 또 무대를 정말 매우 열심히 하는 게 보이고 심지어 실력도 는는 것 같아서 티비에 나오면 애잔한 맘에 봐주긴 합니다만...

아니 뭐 해 줄 말도 없냐;;


그리고 나름대로 잘 자라다가...


http://youtu.be/TX713_4Itc4


괴물 같은 신인 엑소 돌풍에 짜게 식어가고 있는 빅스입니다.

...라고 적긴 했지만 엑소 같은 거대 신인과 비교는 의미가 없죠. 나름대로 자리잡고 잘 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 노래 꽤 맘에 들어요 전. 분장 지운 얼굴도 좀 보다보니 적응이 되고.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내 회사의 후배들인데. 말 그대로 생 초짜 신인은 빅스가 처음인 듯 하지만 그래도 잘 키우고 있네요. 훌륭합니다.



5.

인피니트는 투어를 떠났지만 떡밥은 팬들 곁에.


일단 명수군이 출연 중인 주군의 태양이 있지요.


http://youtu.be/wS7_C1O9lTg?t=2m23s


드라마는 안 봐서 모르겠고. 그냥 참 잘 생겼네요. <-

보통 아이돌 그룹에서 이쁘다, 잘 생겼다 소리 듣다가 드라마에 나가면 아주 무난, 평범하게 잘 생겨지는 경우들도 종종 있는데.

이 분은 그렇지는 않은 걸 보니 정말 잘 생겼나 봅니다(...)


그리고 '정글의 법칙'에서 도마뱀 키우고 있는 성열군.


http://youtu.be/1EiWMaaa5Ag


이름이 성규라니. ㅋㅋㅋ 이 팀 멤버들의 리더 성규군에 대한 갈굼은 '주간 아이돌'에서만 벌어지는 게 아닌 모양입니다. ㅋ


무한도전의 성규군은 한 일이 별로 없어서(...) 생략하구요.



6.

오오오오오오오랜만에 카라가 티비에 나왔습니다. ㅋ



실제로 무대에선 이 곡과 '판도라'를 했던 모양인데 시간 관계상 이 곡 하나만으로 잘렸군요. 

이제 컴백도 다가오고 하니 잘 봐 주십사(...)하고 출연한 모양인데, 어쨌거나 팬들은 그저 반가울 뿐이지요.


최신 유행을 따라 다음 주 수요일에 선공개곡도 내놓는다는 놀라운(쿨럭;) 뉴스가 있었습니다만. 뮤직비디오도 따로 없이 그냥 음원만 딸랑 선공개하는 건 대중성 쪽으로 어지간히 자신이 있는 팀이 아니면 별 재미를 보기 힘든 전략인지라 별 기대는 안 하구요. <-

다만 작곡가가 심은지라는 jyp 출신에 근래에 인피니트에게도 곡을 줬던 작곡가라는 점에서 뭔가 좀 변화가 느껴지고. 또 그 다음 주에 나올 타이틀곡 제목이 '숙녀가 못 돼'라는 것에서 이 팀도 스윗튠과 결별한 것이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만약 정말 결별이라면 스윗튠에겐 정말 시련의 계절이군요.

인피니트, 카라와 결별에 그나마 뜰락 말락 하는 중인 나인뮤지스도 다른 작곡가로 갈아탄다고 하고. 그럼 남은 게 보이프렌드와 스텔라(...) 

오래전부터 꾸준히 밀던 세 팀이 모두 스윗튠과 작업하는 팀들이었는데 다들 갈아타버리면 전 어쩌라고. orz



덤 1.

'김소리'라는 가수를 기억하십니까. 청춘불패 1시즌 망해갈 때 쯤-_-투입되었던.

http://youtu.be/dy4fgasLCd4

19금 뮤직비디오입니다. 노래는 별로이고 뮤직비디오는... 핫 윈드가 생각나는군요. (쿨럭;)


덤 2.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이러고 놉니다.

http://youtu.be/EpW8PXWBajA

나르샤와 제아가 웃기네요. ㅋ 

곡 성적도 좀 아쉽고 이번 주에도 뮤직뱅크, 음악중심은 건너뛰고 인기가요에만 얼굴을 비치는 등 활동이 뭔가 좀 난감한 상황처럼 보입니다만.

그래도 이러고(?)들 계신 걸 보니 좀 맘이 편해지는 기분이. -_-;


    • 6. 스텔라도 스윗튠의 아이들이었나요...뭐 잘되겠죠....잘될겁니다...........

      덤1. 아...저도 이 MV봤습니다만 너무 노골적이라 할 말이 없더군요. 그렇다고 예쁘게 뽑혀서 나온 MV도 아니고...
      • 스텔라는 최근곡 하나만입니다. 앨범도 아니고 싱글이어서 좀 더 봐야 알겠지만요. 근데 이 팀은 정말 희망이 없어보여서(...)

        김소리는 그저 애잔할 뿐이구요;;
    • 카라를 보니 정말 좋네요. ^^ 구하라양은 점점 매혹적으로 변해가요. 우리 햄토리는 귀염귀염은 사라지는데 대신 여인이 되어가네요.
    • 여러분께 덤2 강추합니다
      저 지금 웃음 참느라 요단강 건널뻔..
    • 1. UV 뮤비는 웃기긴 웃긴데, 이런 걸 왜 했을까 하는 의문이 먼저 들고요......그런데 youtube 조회수가 엄청 높네요. 16일에 업로드 됐는데 거의 18만뷰에요. 이태원 프리덤(67만뷰) 뛰어넘고 100만뷰 달성도 가능할 듯요.

      5. 주군의 태양 보고 있는데, 명수는 잘 생겼더군요. 소지섭 아역인데 얼굴로는 굴욕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 클로즈업이 많고.... 대사다운 대사가 별로 없어요. (응?)

      6. 카라가 납득할 수 있는 옷을 입고 무대에 나왔다는 게 큰 의미죠. (-> 뭐래) 게다가 꽤 괜찮아 보이기까지. 앞으로도 이만큼만 입어(혀)주면 땡큐.....
    • 스위트블랙/ 이렇게 가끔 보일 때마다 자주 보였으면 하는데 그건 무리이고... orz

      흐흐흐/ 한과 신명이 어우러진 한국적인 정서의 영상이라 하겠습니다(...)

      @이선/ 1. 노래가 무난하니 가사와 뮤직비디오를 튀게 한 것 같기도 하구요. 조회수가 높은 이유는 아마도 19금이기 때문에(...)
      5. 어차피 특별 출연이기도 하고. 또 명수군이 발성이 좀 그래서 대사 많지 않은 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보고 있습니다. ㅋ
      6. 저도 저 무대를 티비로 보면서 '봐! 카라가 괜찮은 옷을 입고 나왔어!!' 라고 했다가 곧 '아니 그러니까 판도라 활동 때에 비하면...' 이라고 소심하게 첨언을 했었죠.
    • 비스트는 뭐 두드러지는 활동이 없나봐요. 얘네 노래 좋아서 잘됐으면 좋겠는데
    • 2.엑소의 기세는 거의 무서울 정도입니다. sm 대단하네요. 무대퀄도 훌륭하고 주간아이돌을 보니 나름 웃길 것 같은 애들도 있고 뭔가 덕후들 모으기 최적화아이돌이라고 할까요... 엑소 컴백 전에 자리를 잡지 못한 아이돌들과 앞으로 데뷔하게 될 아이돌들은 정말 한도 끝도 없이 애잔해지겠군요. 이 와중에 살아남은 빅스 훌륭합니다. 과연 yg 신인 보이그룹은 이 와중에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가 궁금합니다.
      3. 티저곡을 듣자 마자 지드래곤의 '그XX'가 생각났는데 그런 반응이 없어 착각이려니 했는데 로이배티님 글을 보니 ㅋㅋㅋ 승리군이 페이스북에 쓴 곡 소개를 보고 약간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같은 팀 멤버들을 보고 음악에 자신감을 잃어 다른 길을 모색해보고 싶었는데 일본에서 돌아온 후 양싸와 면담 후 대오각성하여 이 앨범 작업에 매진했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어제는 지드래곤 2집 인트로 티저도 나왔는데 (신인 서바이벌 오프닝곡으로 쓰인다 합니다) sm보다 더한 팀킬이네요.
      4. 정말 모든 것이 일취월장을 넘어 괜찮은 무대인데... 진작 좀 이렇게 하지 싶네요. 아이고..
      5. 떡밥이 쉴 틈도 없이 떨어져 쉬지도 못하게 하는 뉴타입 아이돌 플레이는 올해도 계속... 정글의 법칙에서 도마뱀 성규 장면은 정말 미친듯이 웃으며 봤습니다. 규몰이는 계속되네요 ㅋㅋㅋ 주군의 태양도 점점 나아져서 제법 볼만한 드라마가 되어가고 있어 다행입니다. 엘명수군은 찔끔찔끔 계속 나올지 아니면 여태 나온 장면으로 끝인지 모르겠네요. (잘생겼다 말하기는 입이 아파 생략..) 성규 무한도전은 어차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무사히' 찍고 왔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6. 우와.. 뭔가 설명하기 어렵지만 분위기와 아우라가 전과 달라요. 아름답습니다... 털썩... 판도라 활동 때보다 옷도 예쁘구요. 전 판도라가 스텝보다 좋은데 뭔가 제 취향도 상당히 괴이한 구석이 있는 모양입니다. 카라는 스윗튠과 계속 작업하면 좋을텐데.. 좀 아쉽네요.
    • 현자/ 원래 컴백 주가 지난 팀은 특별한 떡밥이 생기지 않는 한 잘 언급하지 않는 게 제 글의 특징이라서(...)
      남자 아이돌 중 음원 강자답게 곡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어요. 다만 앨범 판매량 같은 부분에선 작년보다 눈에 띄게 약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 활동은 정말 좋지 않아요;

      니노밍/ 2. 전 엑소가 다시 6인 체제로 돌아갈지 그냥 완전체 모드를 유지할지가 궁금합니다. 이번에 확 끌어 모은 덕후들을 유지하려면 완전체 모드로 가야할 것 같은데 말이죠. 뭐 슈퍼주니어도 그렇고 데뷔 초의 구상이 사정따라 변경되는 게 드문 일도 아니니 아마 완전체로 갈 것 같기도 하구요. yg도 sm에 비할만큼은 아니어도 '회사팬'이 꽤 있는 편이라 어떻게하든 살아남기는 할 것 같아요. 대박이냐 아니냐의 문제겠죠.
      3. 승리군은 왠지 뭘 해도 좀 짠하다는 느낌이 매력입니다(...) 그 글을 보니 인기 많고 실력 출중한 형들 때문에 맘고생 많았던 것 같더라구요. ^^;
      4. 그렇죠. 그리고 반응을 보니 이미 늦었다는 느낌이... orz
      5. 울림 사장이 정말 덕후 조련(좋게 말해 서비스;) 하나는 완벽한 것 같아요. 항상 팀 활동 장기 휴식에 들어갈 때 즈음엔 이런 자잘할 활동들이 이어지더라구요. 성규군 무한도전에 대해선 정말 공감하구요.
      6. 이제 정말 훌륭하게, 다 컸구나... 라는 생각이 들죠. ㅋ 그래서 덕후들도 '이제 가요 프로 1위 같은데 연연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얘기들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물론 나오면 또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리고 스윗튠은 정말. ㅠㅜ
    • 2.
      회사에 너무 많은 인원이 있어도 이런 결과가 나오나 봅니다. 그룹으로만 보면 1년 1번 활동하는 상황인데 에셈이라는 회사 입장에서 보면 올해 정말 일 많이 했네요.
      직원들이 지치고 있을 거 같아요.
      심지어 엑소 다음 또 신인 그룹이 나온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걸그룹이라더니 최근에는 보이그룹이라고 하고...직원들 수당은 잘 챙겨주는지.
      그런데 엑소의 흡수력이 너무 광풍이라 과연 곧 나오게 될까 싶기도 해요. 에셈으로서도 아예 엑소로 완전 굳히기 한 다음 후배그룹 내보내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제가 회사도 아니니까요.

      4.
      빅스는 어느 정도 자리 잡았으니까요. 회사만 삽질 안 하면 톱은 몰라도 무난한 평가와 무난한 인기를 누리게 될 거 같습니다.
    • 5.주군의 태양과 정법이 둘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찍고 있습니다. 원래 정법이 청률 잘나오는 프로였지만 문제는 재미인데 조작논란 이후 처음으로 재밌어지고(정법을 웃으면서 보다니, 근데 도마뱀성규는 진짜로 웃겨서...)주군의 태양도 매회 엘의 잘생긴 얼굴을 충실해 내보내주고 있어서.. 진짜 울림사장님 개인활동 찍는거도 신기가 있나 싶어요.
    • 보름달/ 2. 많기도 많지만 그 많은 팀이 모두 국내, 국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보니 일정 맞추기가 어려울 거란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지난 주가 이렇다할 팀 없이 텅텅 비어 있다 보니 1주일 정도 일정 조정하는 게 정말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뭐 알아서 최선으로 조정한 거였겠지요. -_-;
      걸그룹 나올 거란 얘긴 작년부터 쭉 듣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보이 그룹이라면 정말 뜬금 없는데요? ㅋ 설마 2인조 발라드 팀이라도 나온다거나...

      4. 그렇죠. 꼭 탑클래스 올라가지 않아도 충분히 잘 먹고 살 수 있는 레벨이 있으니까요. 거기까진 무난하리라고 봅니다.

      라라라/ 눈물의 조기 종영을 맞았던 명수군 시트콤이나 존재감 없이 사라져 버린 우현군 출연작을 생각하면 신기까진 좀 무리겠지만 (쿨럭;) 그래도 요즘 활동이 다 잘 풀려서 좋네요. 특히 명수군의 미모를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하하. 이제 막내 성종이만 뭐 하나 잘 얻어 걸리면 최곤데 말입니다. 저는 레몬 사탕도 걸작(...)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거 말고 좀 일반적인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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