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옆자리 아저씨가

지하철에서 옆자리 아저씨가

 

지하철 안이 더워서인지 아주 힘차게 부채질을 하시더라고요.

 

 

아아 나까지 시원했어요 ^____________^  고맙습니다. 아저씨

 

 

 

(세줄....)

    • 좋은 아저씨네요..ㅎ
      • 힘드신지 간간히 바람이 약해져서. 속으로 "아저씨 힘내요!" 했습니다. ㅋㅋㅋ
    • 하핫. 오늘 읽은 제일 기분 좋은 글이군요. 저까지 밝아지는 듯.
    •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이네요. 진상 아저씨가 나올 줄 알았건만!
    • 그 아저씨 스냅이 사롸있네요^^
      •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저는 좋았는데 아저씨 부채 치는 손옆에 앉아 있는 사람은 자꾸 손이 움직이니 불편했을것 같아요... 손목만 사용했겠죠..
    • 이 글 좋아요^^ 속으로 아저씨 힘내요를 외치는 예언자님도 귀여우세요.
    • 성희롱 했다는 내용이 아니어서 감사. 저는 썩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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