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 오늘자는...

뽠타지의 최고봉이라 느끼게 하네요 레지1년차가 수술실패로 죽은 아이의 영안실을 하루종일 지키고..하늘나라에 대해 애기환자에게 설파하고..펠로2년차 부교수랑 일욜에 종일 데이트라니..그레이 아나토미가 얼마나 걸작인지 되새기게 해주네요..하다못해 늑대소년까지 케이스로 냈어요..여긴 의학 조언해주는 의사가 있긴 한건지..



이러면서 보는 이유는...뽕구양때문이에여 ㅠㅠ

    • 이제 병원에서 굿만하면 진정한 굿닥터..
    • 늑대소년 실소가;; 뽕구양 답답한 연기도 이제 트레이드마크 같네요. 전 이 드라마에서 제일 마음에 안드는건 주상욱이 착하게 나온다는 겁니다. 실력있는 악역이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ㅠ
    • 좀 심하네요. ;; 감동 쥐어짜는 드라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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