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열대야가 가신 것 같네요
어제까지 밤에 잘때 에어컨 안틀면 푹푹 쪘는데, 오늘은 열린 창문으로 찬바람이 스르륵 들어오네요. 더불어 아들도 잘 잡니다. 더우면 금방 땀띠가 올라와서 고생했는데. 며칠동안 한밤중에도 매미가 울어대서 뜨악했었어요. 그래도 오늘은 풀벌레 소리가 청량하네요. 올리브티비 보면서 수박도 잘라먹고 기분좋아요. 서울 강서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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