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곰 여전히 거기 있네요.
어제만해도 이렇더니...
어제는 축 늘어져 벽에 기대고 있더니 오늘은 다 포기했는지 노숙곰으로 진화했군요.
하긴 아무도 안 가져가면 실의에 빠질만 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