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철의원은 평양출신이라서 지역감정이 익숙치 않다. 지역감정을 없애자고

@minjoodang

조명철의원의 발언에 대해서 김태흠 원내대변인이 "조명철의원은 평양출신이라서 지역감정이 익숙치 않다. 지역감정을 없애자고 발언한 것이다"라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아무래도 국조가 생중계되었단 사실을 잊으신듯 합니다. #그정도도_국민들이구분못할까봐 #민이네



    • 대한민국의 경찰이냐, 광주의 경찰이냐고 물은게 지역감정을 없애자는 발언이었군요.
    • 생중계를 안본 사람들은 믿어주겠죠. -_ -;
    • 적어도 지역 감정을 없애자고 발언 하는게 옳은 방향인건 알고 있나 보군요. 상식도 없는지 알았더니 염치만 없군요.
      • 지역감정 조장하고 표면적으로는 지역 감정을 없애자고 말해도 알아들을 사람은 다 알아듣는다는 앎이 있는 것 아닐까요. 김기춘이 돌아오는 마당인데.
      • 전라도 90% 이상의 몰표 등 지역감정을 없애야 옳다는 걸 잘 알고 있겠죠 ^^;
      • 반은 비꼬는 말입니다. 모르는 거보다 알고 하는게 더 나빠요.
      • 광주때문에 망국적인 지역감정이 없어지지 않는다!! 라고만 해도 문제없이 써먹을 수 있죠
    • 평양출신임에도 빠른적응력이 새누리당 국회의원으로 만들었군요
    • 이북도 지역차별이 꽤 있는 걸로 압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고 한 얘기가 아니겠죠.
    • 제가 요즘 생각을 해봤는데
      허튼 소리가 나올 때는 웃어 주는게 답 같아요.

      대단하다 하하하하
    • 신기한 사람들이군요.
    • 걱정 안해도 됩죠. 다 전라도 탓 하면 만사 오케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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