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잡담
1. 가지고 있는 모든 돈과, 앞으로 일년간 들어올 모든 돈을, 최소한의 비용만 남기고 모두 은행 저축상품에 새로 가입했습니다.
이러면 앞으로 예전처럼 바보짓은 하고싶어도 못 하겠지요. 돈이 있어도 쓸 수 없으니 내 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빌려준 돈 매달 나누어 받아도, 또 빌려달라는 소리에 혹시라도 마음 약해지지 않게 받는 족족 묶어둘 겁니다.
일년후 만기되면 부모님 제주도 보내드리고 저도 어디라도 좋으니 처음으로 여행... 가고 싶습니다. 단 하루라도 좋으니.
어디가 좋을까요.
인천 앞바다라도...한번 가보고 싶네요.
2. 리코더는 참 좋은 악기 같습니다. 잘 불게 되면 듀게에도 한번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