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종교적 비극이
내세가 있다면 문목사와 영원하길
(가평=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22일 오후 3시 55분께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청심빌리지에서 통일교 신도 A(53·여)씨 등 일본인 3명이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했다.오는 23일은 음력으로 통일교 문선명 총재 별세 1주기이다.suki@yna.co.kr
드뷔시 플래시 때문에 구글 대문에서 이동이 잘 안되는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