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컴버배치
컴버배치는 첫번째 종이에 “민주주의에서 우리가 물을 권리가 있는 질문들 - 캐머런(총리), 테레사 메이(내무장관), 정부통신본부(감청기관), 교사들, 부모들”이라고 썼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1516161&code=970100
흔한 영국의 종북좌파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