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컴버배치



BBC방송 TV시리즈 <셜록>의 주연인 컴버배치는 이날 런던 <셜록 3> 촬영 현장에 모인 사진기자와 팬들을 향해 A4 크기의 종이 4장을 차례로 들어 보였다. 이 종이엔 그가 직접 손으로 쓴 문장이 적혀 있었다.

컴버배치는 첫번째 종이에 “민주주의에서 우리가 물을 권리가 있는 질문들 - 캐머런(총리), 테레사 메이(내무장관), 정부통신본부(감청기관), 교사들, 부모들”이라고 썼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1516161&code=970100


흔한 영국의 종북좌파네요!



    • 한겨례 기사를 보니 영국의 가디언지가 에드워드 스노든에 대한 기사 때문에 정부의 압력에 시달리고 있더군요;;
      물론 그런 행태에 야당인 노동당을 비롯 전반적인 국민 여론과 여당인 보수당 내에서 까지도 비판 여론이 크고 시끄러운 모양입니다만;;

      여튼 지난번 파파라치들 한테 보여준 메모를 비롯하여 이번 퍼포먼스도 근사하군요
      컴버베치의 부모님은 아들이 변호사가 되길 바랬었다고 했는데, 이런 기질들이 어렸을 적에도 보였던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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