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리그를 갑자기 하기에는 모자른니 일단 배트맨을 넣는다는건 탁월한 선택 같아요. 힘만 쎈 착한바보랑 사실상 신의 가까운 머리(전략적으로 매우 뛰어남 모든 슈퍼 히어로의 행동을 예측하고 대비를 해놓았음)를 가진 배트맨을 표현을 잘해야 그럴싸할텐데 말이죠. 마블이 어벤져스를 위해서 적당히 힘조절을 했는데 이번 슈퍼맨에서 너무 쎄게 만들어서 다음편에는 허리부상이라도ㅋㅋ
저스티스 리그 3부작이랑 마블의 어벤져스 3부작이 마무리 될려면 한 10년은 걸리겠네요. 그 사이에 아이들은 어린이가 되고, 청년은 중년이 되고, 노년중에 명짧은 사람은 다 보지도 못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