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놈들아 재미는 좀비처럼 시체 파먹는 니들이나 재미있겠지. 재미있으면 사람 죽여도 되겠구나... 어쩌다가 이런 세상이 된건지 모르겠네요. 누군가가 말했죠. 아니 대부분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소리인데 '여기는 욕안하고 존댓말 쓰는 디씨랑 같다' 저는 그게 욕이 아니고 칭찬이라고 생각합니다. 권투도 룰과 복장을 갖추면 스포츠가 되지만, 룰이 없어지면 원시적인 살육의 현장이 됩니다. 일베충 덕분에 다시금 예의와 예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거 같습니다. 최소한의 도리는 지키면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