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봉준호의 설국열차 설명이 불편해요

결말의 인순이 드립도 그렇고 쌀밥의 흰색에 대비되는 가장 까만 배우 드립 너무 충격적이에요.

    • 뭐 이렇게 불편한게 많아욬ㅋㅋㅋㅋ
    • '불편'으로 검색해보니 아주 화려합니다 그려
      • 혹해서 덩달아 검색해봤습니다.

        불판의 의미로 쓰신걸까 싶은 댓글 토론의 장...
      • 백인 감독이 파랑색 트럭에 대비되는 가장 노랑색 배우를 골랐다고 말하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 한 줄 짜리 글이면 맞춤법이라도 좀 지켜주세요. 웃기려고 쓰신 글 같잖아요. (대비대는->대비되는)
    • 링크 좀 알려주세요.

      수출 할 영화라면서 저런 표현을 쓰면...
      • http://underground.khan.kr/m/100
      • 갑자기 본문 내용이 바뀌었네요
        • 본문을 언제 갑자기 방금 바꿨나요?
      • https://twitter.com/art_nine9/status/370897621214195712
    • 히스테리를 굳이 게시판까지 끌고 와서 배출하는 세멜레님이 불편해요.
    • 개인적 히스테리가 아니라 의식적 트롤인 거죠. 이제는 진지한 꼴페미인척하는 것도 지겨운가봐요.
      • 미국에 개봉할 영화라면 저런 피부색 운운하는 말은 안 해야 현명하죠.
    • 원글자의 평소 유명세(?) 때문에 별로 동의하고 싶진 않지만, 사실 나름 일리있는 지적이라고 봅니다. 우리끼리야 '까만 피부와 하얀 쌀밥의 조화'를 단지 미학적인 관점으로만 볼 수 있지만, 미국서는 안 그럴수도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 논란의 여지는 있을 수도 있을 지언정, 그다지 크게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부러 일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의 호들갑만 아니면 말이죠.
    • 기사화 되기전 인터뷰, 여러 논란의 소지와 개인적 내용들을 정제 없이 저리 공표하는 저 작자는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노출증, 관심 병 중증 환자 라고밖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