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두 번째 디스곡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이센스와 이번 판이 싫어지고 있습니다. 다듀는 이건 뭐 소송을 걸어도 맞디스를 해도 가만히 있어도 무조건 잃을 것 밖에 없는 지뢰밭. 이 판이 찌질한 거 하루이틀 아니고 그게 이 판의 일종의 매력인 것도 사실이지만 이센스 두 번째 곡은 그런 류의 디스가 아니지 않나요. 진짜 범법 사실이 있으면 법적으로 해결을 보던가. 자기는 이게 정정당당한 거라고 자부심 쩔던데 진짜 찌질해 보여요. 이런 게 디스니까 모르면 닥치라고 하는 팬들도 싫증나고요.
이번 판 벌어지면서부터 저 사진하고 유노윤호글을 관련 모든 게시판에서 본 것 같은데 여기에서도 보네요. 저 총각에게 관심 없지만 이 분위기는 해학도 농담도 아니게 느껴지고 그냥 불편해요. 예전 문희준때처럼 조리돌림은 아니더라도 그 비슷하게 폭력적으로 느껴지고요. 저 총각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오만군데서 놀려지나. 불쌍하다. 그런 생각이 어제부터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