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모니아(세멜레)님께

 

 

토론에 대해 원한다고 하시면서 아니 바로 이전 글은 아무 말없이 왜 지우셨나요?

 

세멜레님도 본문 글을쓰는데 시간이 걸렸겠지만,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비록 작은 글이지만

자기시간을 사용하여 님의 게시글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는데, 그냥 지워버리다니요.

 

진정한 토론을 원한다고 하셨으면서 타인의 댓글은 어찌 소중하지 않으십니까..

 

오래된 게시물도 아니고..

 

이렇게 아무 말없이..

 

거기에 닉네임도 바꾸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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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를 최대한 존중하고, 최대한 이해하고, 최대한 배려하는 순간 생산적인 토론이 나오는 것이죠 "

(http://djuna.cine21.com/xe/index.php?_filter=search&mid=board&search_keyword=%EC%84%B8%EB%A9%9C%EB%A0%88&search_target=nick_name&page=3&document_srl=6177952

 

 

 

전에 늘 언급하셨던 것 처럼 토론을 원하시면 '타인'을 존중해 줘야죠.

 

그저 남을 막대하고 본인자신은 존중받기만을 바라는 게 아니라..

 

 

 

  

 아까도 이야기 드렸지만, 본인이 유독 다수의 유저들에게 왜 비아냥을 당하는지 ...... 잘 생각해보십시요.

 

 

 

 

 

 

    • 세멜레님이 받고 있는 것은 의견차이를 좁히기 위한 의견교환과 피드백이 아니라 멸시와 비꼼과 조롱 아닌가요? 멸시와 비꼼과 조롱을 한뭉텅이로 "자기시간을 사용"한 "의견피력"으로 만들어버리는 건 집요한 괴롭힘이 아닌가요.

      지워졌다는 글을 보지는 못했지만 서로 웃으며 침착하게 의견을 좁혔다면 글이 지워질 일도 없고, 사실 지워져도 섭할 일이 없겠죠. 그렇다면 평소대로의 흐름으로(세멜레님이 장작을 쌓으면 다른 분들이 기름을 부어버리고 불을 붙이는) 갔다고 보는데 거기서 글에 대한 일반적인 준칙을 내세워서 공개저격하는 건 잘하는 짓입니까?
      설령 만에 하나 토론이 하하호호 건전하고 유익하게 진행되었는데 세멜레님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글을 지웠다고 해도(설마..?) 거기에 대해서 님이 공개저격 하는건 예의가 있는 행위인가요?

      제목은 공개저격, 막줄은 비꼼으로 하면서 남에게는 예의를 지키라고 하다니. 역지사지라는 말을 잘 생각해보십시오.
      • 옳소이다.
        저도 세멜레님 태도 마음에 안들지만.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할지라도)
        쪽수믿고 슬쩍 숟가락얹어서 이지매하는게 더 비열해보입니다. 님뿐만아니라.
        제눈엔 이제는 분란을 일으키고 있는게 세멜레님이 아니라 그 나머지인거로 보입니다. 뭐 항상 그렇듯이 신고 많이 먹은쪽이 사라지겠지만요
    • 아닌걸 아니라고 얘기하는것조차도 집요한 괴롭힘이군요. 그냥 머릿수만 적고 다수에게 공격받기만하면 만고땡이겠군요. 동정해주는 사람도 있고, 다수를 공격해주는 사람도 있고요. 이 과정에서 앞서 무슨일들이 흐르고 누적되어왔는지는 싹 무시되고, 그저 다수의 괴롭힘만 남죠. 남들이 들으면 여기 다수의 유저들이 유저 하나에게 원한을 가지고 암묵적인 연맹이라도 맺은줄 알겠습니다.
    • 전 작성자님 편 할게요. 예전부터 묘하게 남 빡치게 만들고 남 빡치는 걸 야만적이라는듯 비아냥거리면서 더 빡치게 만든다는 느낌을 꾸준히 받아와서, 요 근래 좋은 주제다 싶어도 작성자가 그 분이면 클릭 안한지도 좀 됐습니다. 아예 클릭도 안하고 클릭해도 댓글도 안달았으니 아마도 웃면님 말씀하시는 "쪽수" 범주에는 안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봐요.

      예의라는 것도 참 그런게, 그거 쌍방간 작용하는 거잖아요. 세멜레님 예의있다고는 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거든요. 그냥 욕만 안할 뿐이구나 정도. 거기에 화가 나시면 화 내세요. 저처럼 공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위에 계신 분들처럼 알리바이님 글에 또 화가 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 분들 공감시키는 것 또한 알리바이님께서 감당하실 몫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못하신다면, 음, 세멜레님처럼 되는거지요.
      • +1 욕 안한다고 예의 있는건 아니죠. 저도 그분 글에는 댓글 안 답니다.
    • 우선 글의 전개상 샤안님, 웃면님 그외 다른 분들의 마음에 불편하신 점이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글이 갑자기 없어져서 황망하기는 한데, 앞서 세멜레님이 쓰고 지운 글 그 글 제목과 내용 자체가(지워진 글이라 증명할 길이 없어 답답합니다.) 왜 자신이 '비아냥'을 당하냐는 글입니다.
      그래서 이전 댓글에도 마찬가지로 적었고 이 글 막줄 문장에도 비아냥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워진 글내용 중간중간에는 듀게의 특정유저 두 분을 저격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게다가 글을 보는 도중에 댓글 달 글이 아무 언급없이 없어졌습니다. 거기에 황망해 하던 차에 다른 분들이 적어놓은 게시글을 확인해보니 닉네임조차 바뀌었다고 합니다. 내용을 보니 글쓴이가 닉네임을 몰래 고쳐 대댓글을 적었다가 들켰다고 합니다.

      글이 없어졌습니다. 닉네임도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누구에게 항의를 해야하는 겁니까.
      • 그 일관련해서는 일단 이중 아이디활용을 이전부터 해왔던것 같으니 듀나니께 쪽지드리면 될것같고..이부분에 대해선 특별히 게시판에서 협의된 부분이 없는듯 싶네요.



        일단 빤한 트롤인거 뻔한데 게시판유저들이 대처할 태도란 굳이 뻔한 의도에 대꾸하지 않고 문제가 존재한다면 신고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저도 세멜리님 관련된 글에 댓글을 안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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