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자작 움짤.

 

1.
아시다시피 [호러영화]와 [면세구역]이 나왔어요. [호러영화]는 부천에서 판매되었지만 아직 서점엔 깔리지 않은 거 같고요. 남으면 팔린다고 했는데...

 

2.
9월 중순에 새 책이 나옵니다. 창비청소년문학에서. 제목은 얼마 전에 [아직은 신이 아니야]로 결정되었고요. [우리 모두의 힘]과 [하필이면 타이탄]이 포함된 옴니버스 단편집입니다. 지금 교정 중.

 

3.
[아직은 신이 아니야]가 끝나면 [평형추]의 장편작업을 해야 합니다. 6개월 정도로 잡고 있어요. 계속 미루었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게시판에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할 짬은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악성코드 문제는 언제 해결될지 모르겠군요. 저야 요새 계속 아이패드로 들어오기 때문에 감이 잘 안 옵니다만.

 

4.
아시다시피 최근 몇 주 동안 이글루스에서 링크를 건 그림들이 잘 나오지 않았어요. 포기하고 그림들을 모두 텀블러로 옮기려 합니다. 지금은 2013년 1월부터 시작해서 20개 옮겼어요. 13년을 다 끝내면 2012년을 해야죠. 하루에 열 개씩 하려고요.

 

5.
비번이 노출된 게 아닌가 하는 지적이 들어와서 바꾸었습니다. 저에게만 중요한 정보지만. 하긴 안 바꾸고 너무 오래 썼어요.

 

6.
언젠가 새 책들로 게시판 행사를 한 번 하겠습니다.

 

7.

오늘의 외부 움짤.

 

    • 우와... 이게 얼마만의 가지게시물인가요.

      선리플 후감상!
      • 수정이는 움직이는데 지효는 멈춰있지효..

        저만?
          • 아깐 샤방샤방에서 멈춰있었는데 지금은 저도 움직여보이네요.

            뭐... 뭐지!
    • 오랜만이네요 듀나님. ㅋ
    • 올만이네요 여러가지^^ 신작 기대하겠습니다!
    • 움짤까지^^ 오랫만이예요~
    • 듀나님 살아생전에 서버는 몇번 옮기게 될까요?^^ 좀 더 발달하면 더 편한 방법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요.
    • 짚의 방패 당첨자들은 확인하세요.
    • 혹시 나비전쟁은 개정판 발매예정 없으신가요? 단편 하나땜에 갖고있긴 저 잡지 이매진 덩치가 너무 크군요. 이 북형태나 아니면 다른 옴니버스 소설집(지금 구매 가능한)에 실리기도 했었는지요?
    • 단편집 나비전쟁은 계획이 없어요. 그리고 단편 나비전쟁은 면세구역에 수록되어 있는데요.
      • 아, 면세구역 안에 있군요. 다시 찾아봐야겠어요....요즘 기억의 왜곡들 중 하나였나봐요; 단편집 나비전쟁을 못 사 아쉬웠던 이유는 따로 있었을텐데 오래 전이라 기억이 안 나네요. 일단 이매진부터 버리고...
    • 여러가지 반갑군요
    • 조도로프스키 영화 재밌게 보셨다고 하셨는데 혹시나 싶었지만 역시 리뷰를 쓰시진 않으시네요.계획에 없으신거죠?ㅜ.ㅜ
      • 모르겠어요. 그 영화하고 관광객들은 이상하게 누락되었는데... 당시 메모는 있으니까 쓸 수는 있을 거예요. 하지만 쓸 계획이 있는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 관광객들 리뷰 보고 싶네요. 나중에라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와 듀나님의 여러 가지네요. 너무 반가워서 작성자 이름 몇번이나 확인했어요. ^^
    • 움짤 좋군요. 새책 소식도요. ^^
    • 진짜 반갑네요 이제야 듀게 같아요!
    • 올여름에 새책 계속 쓰셨군요
      남으면 팔리는게 뭐에요
    • 아하! 오랜만의 소식 반갑습니다. ^^
    • 정말정말 반갑네요.
    • 듀나님 아이디 보고 만우절인가 했네요 :D 웰컴백입니다... 신작도 여러권 사서 강제로(?) 주위에 돌릴게요
    • 간만에 보는 듀나님 게시글이 반가워 댓글 남겨보아요. 마치 성지순례하는 기분으로. ㅎㅎ
      악성코드도 없고, 오늘은 좋은 날이군요! :)
      새 책 좋은 반응 있길 바랍니다~~
    • 게시판이 확~~ 살아난 느낌!

      정말 반갑습니다^^
    • 얼마만에 보는 여러가지인가요. 댓글을 안달 수가 없네요.
    • 본문에 대해 별다른 할 말은 없지만 그저 반가운 마음에 댓글 수만 하나 늘려봅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 듀나님 여러가지...이 얼마만인가... 반가워요!!
    • http://www.enuri.com/view/Listbody_Mp3.jsp?keyword=&view=gp&pagesize=20&page=1&key=popular+DESC&cate=040114&factory=&start_price=&end_price=&m_price=&sel_spec=&spec=&condi=&shop_code=&hyphen_2=&okeyword=&gb1=&gb2=&brand_add_search=&cate_add_tab_search=&page_enuri=&sc=#
      트위터에는 올리기 힘들어 여기로 왔습니다.
      램과 하드를 따로 구해서 설치하고 운영체제도 깔아야 하지만 코드프리 문제는 더 이상 신경 안쓰셔도 될겁니다.
    • 음, 전체 목록을 가져와버렸는데 아이패드라 지우거나 고칠 방법을 모르겠네요.
      목록중 zbox blueray hd id33 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