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남자의 자격...

시작도 안했는데, 뭔가 ㄷㄷㄷ

끝나고 나면 인기인 여럿 나올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아무튼 합창은 정말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건데..

보고만 있어도 좋네요. :)

 

배다해씨랑, 선우씨는 각각 직업들이 있지만,

이번 남자의 자격의 최대 수혜자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 국민학교 합창부 시절 생각나네요.
      고등학교 때 합창제 구경갔던 기억도 나고...
    • 아아 만화 주제가 메들리라니!
    • 방금 남격보고 흥분해서 글올렸는데, 서리님이 먼저 쓰셨군요.
      저도 이거 보고 합창이 하고싶어지더라니까요, 평생 생각도 안해봤던 건데 말이죠:(
      근데 합창단은 합창단이더라도 그저 믿고 따라가고 싶은 박칼린만한 선생님은 어딜 가도 찾기 어렵겠죠.
    • 남자들의 로망? 비슷한 것들을 다루면서도 마초 논란을 절묘하게 피해가며 잘 진행하고 있는게 참 대단하다는....
      합창....여렸을적에 비인소년합창단이 참 유명하고 영화도 있고 그랬던 기억이 막 되살아 나네요.
      전 오늘 늦게나 내일 보게 될듯 합니다.
    • 01410 / 전 지금도 어디 아마추어 합창단 좀 끼워준다면 달려가고 싶어요
      달빛처럼 / 미래소년 코난 듣고 울컥했어요
      Paul_ /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더라구요
      soboo /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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