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기 부녀가 화제네요;; 역시 예쁘고 볼일?

 

 

딸 둘 다 예쁘네요... 어머니가 우뢰매의 히로인이라더니;; 하긴 박학기씨도 과거엔 얼굴이 예쁘장한 미남이었는데 말이죠

(유튜브에서 퍼왔지만 동영상이 조선입니다;;)

    • 과하지 않게 예쁘네요. 박학기씨 워낙 젊게 꾸미고 다니셔서 저만한 딸이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예전에 sbs 근처에서 목격했는데 키도 크고 스타일도 좋으시더라는...
      둘째는 소시 데뷔시절 느낌이 있군요.
    • 둘 다 엄마를 닮았군요. 우월한 유전자에 우성이기까지 하다니 부럽습니다. ㅎㅎ
    • 솔직히 노래는 별로 못하더군요.
      좀 더 다듬어야 할 듯...
    • 박학기씨 부인분이 우뢰매의 데일리셨군요.
      엄마랑 너무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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