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사진] 한달~한달반입니다. (사진+동영상)

안녕하세요?

꼬물꼬물 꼬물이 사진이 왔습니다-

사진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외부링크 따기가 참 힘드네요. 쿨럭!

오늘로 한달반 정도 되었는데 세상에나 한손으로 들기가 무거울 지경...

이제 이도 나고 제법 강아지 티가 납니다.

먹을 거 주는 사람(아버지) 보고 꼬랑지도 흔들 줄 알고요. ^^

노랑이가 저한테 안겨서 애교부리는 걸 본 엄마가 샘이 났던지 갑자기 애를 잡더라구요. (원래 샘이 좀 많아요)

그러나 지지 않고 대거리를 하는 아들... 패륜 겨우 뜯어 말렸네요. ㅎㄷㄷ

그러거나 말거나 쿨식하게 구석에서 자는 하양이입니다.



 


 


 


 


 


 


 




    • 아이고 꼬물이들 쑥쑥 자라는군요. 까만 녀석은 이름이 뭔가요? 요 녀석, 저희집 개씨랑 닮았어요. :)
      • 그러게요. ^^ 아직 이름이 없어요. 제 작명은 한번 리젝당한 적이 있어서요. ㅎㅎ 닮았으면 무슨 종인지 알 수 있을까요? 궁금궁금-
        • 저희 집 개는 엄마는 말티즈고 아빠의 정체는 미스테리입니다. 형제가 넷이었는데 녀석만 검정 네눈박이였고 나머지는 모두 (겉모습은) 하얀색 말티즈였어요
          • 역시 아빠의 DNA가 관건인가요-
    • 까만 강아지 귀여워요
      • 그라데이션이 끝내주죠? ^^
    • 무슨 애들이 이렇게 이뻐...+_+
      • 악다구니 같은 엄마 닮아 똘망똘망합니다. ^^
    • 으아아아아 너무 귀엽고 예쁜 강아지들이에요 색도 저마다 다 다르네요!
      건강하게 커서 오래오래 살기를ㅠㅠ
      • 감사합니다. ^^ 모쪼록 좋은 곳에 분양되어야 할 텐데요.
    • 녀석들 야무지게 생겼네요. ㅋㅋ
      • 성격은 제각각이에요. ㅎㅎ 쿨싴, 수더분, 앙칼진 녀석까지-
    • 우와~ 많이 컸네요~ 다 이쁜데 전 특히 누렁이가 귀여워요 ^^
      • 누렁이가 크면서 미모가 살아나고 있어요. ^^
    • 8번째 하양이 포즈 ㅋㅋㅋㅋㅋㅋ
      • 놀랐어요. 저거 하양이 외할머니가 잘하는 포즈인데- (피는 못 속이는가!!!)
    • 분양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
      • 그럼요. 종합백신 2차까지 맞추고 석달 전후로 분양예정입니다.
        하양이는 아는 분께서 데려가시겠단 말씀 있으셨는데 나머지 둘은 아직...
        엄마 정도의 크기라면(재패니즈 스피츠 정도일까요?)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얘들이 얼마나 커질지 몰라서(게다가 얼마나 짖어댈지도 예측불가...;;;) 되도록이면 단독주택에서 키워주실 분들 찾아보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혹시 분양 원하시면 쪽지 보내주세요. ^^
    • 으아아아아아!!!! 키울수만 있다면 정말 납치해오고 싶은 귀여움입니다 ㅠㅠ 너무 귀여워요 ㅠㅠ 심하게 귀여움 ㅠㅠ
    • 귀여움의 탄식이 ;;ㅁ;;
    • 아아 네눈박이 너무 귀여워요. 누렁이도 하양이도 다 예뻐요.
    • 안아주고 싶어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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