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사진] 한달~한달반입니다. (사진+동영상)
안녕하세요?
꼬물꼬물 꼬물이 사진이 왔습니다-
사진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외부링크 따기가 참 힘드네요. 쿨럭!
오늘로 한달반 정도 되었는데 세상에나 한손으로 들기가 무거울 지경...
이제 이도 나고 제법 강아지 티가 납니다.
먹을 거 주는 사람(아버지) 보고 꼬랑지도 흔들 줄 알고요. ^^
노랑이가 저한테 안겨서 애교부리는 걸 본 엄마가 샘이 났던지 갑자기 애를 잡더라구요. (원래 샘이 좀 많아요)
그러나 지지 않고 대거리를 하는 아들... 패륜 겨우 뜯어 말렸네요. ㅎㄷㄷ
그러거나 말거나 쿨식하게 구석에서 자는 하양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