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치유되는듯한 영화 추천 좀 해주시겠어요?

마음 한구석이 영 텅~한게 ㅋㅋㅋ 영화로 치유해야할거 같아요

너무 닭살닭살 이런영화만 아니면 다 좋아요! 음 특히.. 버팔로 66 같은 작품이 보고 싶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 치유되는듯한 영화라고 하셔서 뭘 추천할까...싶어 클릭했는데 버팔로66같은 영화라고 하셔서 머리속이 복잡해졌어요. 끄응...
    • 연애 고민인가 어림짐작하고 이터널 선샤인이요...라 적으려고 클릭했는데 버팔로66같은 영화라고 하셔서 머리속이 복잡해졌어요22
    • 아녜요 그냥 버팔로66이 갑자기 생각났을뿐이에요 아무런 영화라도 다 상관없어요! 뭐든 추천해주시면 감사해요 ㅋㅋ
    • 요즘은 이런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마음을 치료해주는 무엇인가가 참 절실한 시대예요.
    • 버팔로66와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겠지만.. 저는 화니와 알렉산더요
    • 매직 아워라 적으려다 버팔로 66을 본 적이 없어서 저도 모르겠네요;
    • 이터널 선샤인과 비슷한 분위기 같은데요 전...그리고 혹시라도 빈센트 갈로 감독의 브라운 버니는 보지 마시길
    • 그냥 두서없이 적었고, 치유영화와 성장영화의 기준이 애매해서 그냥 모조리 쓸어담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팔로66과는 어딘지 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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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리틀선샤인/선샤인클리닝!!!
    • 전기린님이 대신 말씀해주셨군요. 저도 미스리틀선샤인이요:)
    • 다들정말 감사합니다 무지 풍족하네요 열심히 볼께요!! 밑으로 달아주셔도 열심히 볼게요 ㅋㅋㅋㅋ
    • 빌리 엘리어트, 프리스트요
    • 아참 또 생각났는데, 오늘 10시에 ebs에서 <위대한 침묵>하잖아요. '치유'에 적절해 보이는데요. ㅎㅎ
    • 이럴 땐 애들 영화 보면 마음이 맑아지고 단순해지더군요. 제가 천번쯤 -.- 보고 있는 크리스마스의 악몽이나 최근에 보고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ㅡ 맘이 레알 평화로워지는 순간이 몇 번 있더군요 ㅡ 괴물들이 사는 나라 추천함미다. 좀 약간 과정이 어둡긴 하지만 구로사와 기요시의 밝은 미래도 저는 좋아해요 몇몇 이미지와 장면들 때문에. 밝은 치유라기보단 어둠과 상처를 찢어주는 치유랄까..
    • 이럴때마다 항상 제 답은 정해져 있어요.
      '까모메식당'
    • <스마트 피플>
      <사랑의 블랙홀>
    • 저는 <어바웃 어 보이>가 생각났어요.
    • '닥터' 추천합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6421
    • 스테이션 에이전트.
      사실 전 기운 없을 때 '사운드오브뮤직'을 봅니다.
    • 인생은 아름다워 추억은 방울방울 귀를 기울이면 토토로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터널 선샤인 보리밭에 부는 바람 디아워스
    • 리플이 너무 늦었지만 혹시나 보시길 바라며... '미 앤 유 앤 에브리원' 추천합니다. 저는 치유하면 항상 이 영화가 생각나더군요. 특히 영화의 한 장면을 생각할 때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말씀하신 버팔로 66는 잘 모르는 영화라 비슷한 점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저는 엘리자베스 타운이요. 많이 힘든 시기에 이거 보고 많이 울고 많이 웃고 많이 치유됐어요.
    • 동굴에서 나온 누렁개!
    • 워킹 타이틀표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존스, 윔블던..
      타인의 취향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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