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눈팅하다 등업신청ㅎㅎ

안녕하세요,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거의 10년동안 듀게 게시판 보고 살았었는데 귀찮아서 등업 신청을 안했어요. 뭐 시작했을때가 중학생이었던 때여서 어자피 올릴 내용도 별로 없었겠지만요. 이제는 회원들과 교류하고 싶어서 등업 신청을 했고 오늘 보니까 승인 됬네요 ㅎㅎ 아이 좋아라

예전처럼 영화를 많이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직 좋아하고요, 요즘에는 명상, 영적인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시간 있을 때마다 돌아다니기가 취미네요. 

현재는 미국 여대에서 유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시골에 처박혀 있어서 지루해요... 여기서 자주 놀게 될 것 같아요.

어쨌든 반갑습니다. 

    • 10년이면 강산애가 변한다고... 환영해요 : D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