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가 떴는데... 국정원이 시원찮킨 하군요.
통진당 아무개씨가 기자회견을 했는데..
1. 제보자를 찾았다. 누군지 안다.
2. 돈을 주고 프락치를 심어 놓았었다. 이는 정당사찰이며 불법이다.
3. 불법으로 얻은 녹취물 등 국정원이 가지고 있다는 것들은 당연히 증거능력이 없다.
등등...
댓글 공작으로 탈북자들을 이용한거나, 이런 일들이나.. 뭔가 3류소설을 보고 있는 것 같은
기시감이 있습니다.
역시 사람이 하는 일은 그게 그거인가봐요. 영화나 소설에서 나오는 정보부는 원래 없는 거 맞죠?
그렇긴해도 암튼... 좀 찌질해 보입니다.
국정원의 입장에서는 내부 불만세력의 자진 납세였으면 좋았겠지만..
평소에 주변에 덕을 쌓는 집단은 아닐테니 그런 떡이 생길리도 없고. 아이고야 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