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의 이미지가 자신의 매력이라고 생각하세요

남이나 나나 다 잘났다고 하는 사람은 그렇다치고

보통은 다 자기 얼굴을 모르고 살죠 알수도 없고 또 구태여 알려하지도 않으니 영원히 모릅니다.

바닥에 깔아놓은 신문광고 사진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전 뒷줄 흰머리 소년 이미지의 매력이 있다고 마음을 정해서 누구나 아니라 그래도 일편단심 평생 변하지 않습니다.



    • 어떤 아이의 이미지가 나의 매력이냐고요?
    • 어려운 질문이네요...사실 저렇게 해맑게 웃는 제 모습을 본 게 기억이 잘...ㅋ
    • 다 웃는게 어색해요. 카메라 앞에서 웃는게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네요.
      전 좀 더 활짝 웃는 것을 더 좋아해요.
      그나마 잘 웃은 아이는 유일하게 눈까지 웃고있는 금발 남자아이
    • 현대인은 자기 외모에 관심이 있든 없든 거울을 하루에 몇 번은 보게 되잖아요. 거을을 보면 자연스럽게 자기 외모를 의식하게 되고요. 진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얼굴 잘 모르고 사나요? 그러니까 외모를 지나치게 의식해서 자존감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거나 하는 게 아니더라도 자기 외모가 가진 이미지와 분위기와 늬앙스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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