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은 역시 마지막날이 제일 재밌네요.

이적시장 열리고서부터 닫힐때까지 끌던 베일 오피셜.

(역대 이적료 1위 내지는 2위. 영국쪽은 호날두 기록 깼다고 나오고 스페인 언론은 못깼다고 나오고.)




그에 따른 외질 아스날 행.(아직 오피셜은 안 뜸.) - 메디컬 테스트 받고 나오는 모습. 역대 아스날 이적료 1위 깰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서 주급체계도.




뜬금없는 마타에 대한 psg,리버풀의 오퍼.


Get French Football ‏@GFN_France
37초
BREAKING: According to reports flagged up by @CyrilOlives, PSG are negotiating for Juan Mata! #PSG #CFC


Radio #Marca - Chelsea have rejected a 25M bid from the Liverpool for Juan Mata


그에 따른 마타 오면 파스토레 내보낸다는 소식.


Fileslink.com


어? 그래 그럼 파스토레 얼만데? 외질에 이어서 파스토레도 산다!!! 진격의 뱅거!!!




첼시의 불우이웃 돕기 : 뎀바바 아스날 임대, 모제스 리버풀 임대.


드디어 맨유의 중미 영입 . 그것도 한번에 두명이나!!! 에레라,펠라이니. 긱노인 중미는 더 이상 안봐도 돼~




내일 아침 7시까지 또 뭐가 나올지 기대되네요.ㅎ


지금 자고 내일 일어나면 본문에 적힌거 말고 깜놀할만한 이적 소식 더 떴으면 하네요.



그리고 저는 최신 이적 반영 로스터를 다운받고 fm을 다시 켜는거죠.ㅎㅎㅎ

    • 순간 내가 사커라인에 있는건가하는 착각을 ㅋㅋㅋㅋ 맨유는 ㅠㅠ.... 맨유는 ㅠㅠㅠㅠㅠㅠㅠㅠ
    • 1. 베일은 모든 사람들이 생각한 것처럼 저도 그저 시기의 문제일 뿐, 결국 이적 할 것이라 생각했어요. 근데 외질 아스날 행은 정말 놀랐어요. 전 뱅거가 이런 거액을 푸는 건 새 스폰서 계약이 시작되는 내년이나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원래 뱅거빠이기도 했지만, 이로써 더 안심하고 아스날 응원할 수 있겠네요.

      2. 펠라이니는 요즘 대세인 수비 잘하고 탈압박 좋은 수미가 아니라서 모예스가 망설이다 결국 데려가네요. 펠라이니는 한두 시즌 로테이션용으로 버티다가 다른 곳으로 갈 거 같아요.

      3. 올해 epl 정말 구미 당기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에투와 무리뇨의 전학과 거인 뱅거의 기지개, 전설이 사라진 맨유, 분노의 영입을 한 토트넘까지. 물론 명가 재건을 위해 차곡차곡 전력을 다듬어가는 리버풀도. 근데 왜 이렇게 맨시티는 정이 안 가죠?
    • 외질 오피셜 빨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메수트 외질 오피셜을 기다리다 잠들었는데, 결국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했습니다.
      결국 클럽 레코드를 깬 게 합당한 클래스의 선수라서 다행이네요.ㅎㅎ

      그러고 보니 이번에 잉글랜드 클럽이 쓴 총 이적료가 5억 파운드를 넘었다고 하더군요.
      재미있는 시기입니다.
    • 밀란에 카카가 돌아와서 설렘설렘이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맨유에는 펠라이니가! 에레라가!
      잉피엘 내 다른 상위 팀들에 비해 첼시 영입이 초라하게 느껴지네여. ㅠㅠ.
      • 에레라는 파토 났죠.

        펠라이니만 영입 성공.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