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세미나 모집 공고. David Armstrong 'Universals'
요 책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세미나가 돌아갈 확률은 반반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3명 정도가 참여할 예정인데 여기서 한 두 명을 더 추가해야 할 것 같아서요.
시간 맞추가가 쉽지 않아 실제로 모임이 이루어질 지는 잘 모르겠어요.
술어논리를 대충 할 수 있을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고요.
안될 가능성이 높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어디까지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쪽지를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모임의 주제가는 이 노래로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