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이건 자주파가 아니지 않나요

(시대착오적인 호칭이라고 말들을 하긴 하지만) 아직도 남아서 망상에 빠진 소리를 해대는 NL잔당들은 아직도 자주자주 노래를 부르는데,


자주라면 스스로 결정하고 움직인다는 의미일텐데 웃기는게 조직원리는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최고 명령권자가 내린 명령에 절대복종을 내세웁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계열은 자주파가 아니고 왕당파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PS) 예전에 들었던 그 양반들 망상중에 제일 골때렸던게 북한이 코발트탄을 개발완료해서 미국이 무시 못한다나? 그게 진짜라면 저는 전세계가 합심해서 북한 주석궁에  선제 핵공격을 해도 정당성이 확보된다고 답변해 줬습니다만. (코발트탄이 어떤 물건인지  아시는분은 동의하실거임)

    • 개개인의 결정이 아니라 조직의 결정을 자주적으로 하잔 소리 아닌가요?
    • 조직의 결정도 자주적으로 못 하던데요..
    • 헐리우드 영화속에 외계인에서 북한으로 침략의 대상이 바뀌어가고 있고 이것은 미국이 부칸을 두려워하는 증거라는 말도 녹취록에 있더라구요.....
      • 중국을 악으로 설정하고 싸우는 내용으로 만들면 외교적으로 문제가 심해지니까 만만한 북한을 넣는건데 그걸 그렇게 해석하는 망상력이 참 부럽기도...
    • 입에 달라붙는 소리야 누구든 하죠. 자주건 평화건 사랑이건 그런 이야기는 누구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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