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영화 너무 보고 싶어요..
감독: 스파이크 존스
배우: 호아킨 피닉스, 에이미 애덤스, 루니 마라, 올리비아 와일드, 스칼렛 요한슨...
감독 좋고, 배우도 다 좋지만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이야기가 참 끌리네요. 이상하게도.. 예고편만 봐도 몰입이 확 되는게.. 실재하지 않는 대상과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 하는 궁금증과 호기심이 남아요. 너무 궁금하네요.. 영화가 어떻게 진행될 지.. 당장 보고 싶은데.. 11월 개봉 예정.. ㅠ.ㅜ 한참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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