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의 남자/ 여하튼 우리나란 친일파에게 당한 분들, 장준하를 비롯한 각종의문사 등등 땅에서 억울한 피가 너무 오래도록 울고 있는듯요. 메피스토 / 아, 통진당. 진작 대통령 선거전에 어떻게 정리되었어야 하는데 ㅠㅠ 노회찬과 심상정이 더 안타까워집니다. 특히 노회찬 전의원이요. 선인장3 / 천박하다. 이게 제가 느끼는 우리나라입니다. 마음을 갖추기도 전에 전쟁 PTSD로 망가졌고, 돈벌리니까 아주 상식적이고 기본적인것이 갖춰지기 전에 못된짓들부터 배웠죠. KS와, TK로 대표되는 자칭 상류층은 도대체 뭘 배우고 자라난 걸까요? 그리고 그 아류들은요.
autechre / 어딜가나 '당권파'가 문제, 이건 어느당이나 마찬가지구요. 디나/ 어제 뉴스를 보는데 아주 국정원이 그럴듯한 그림 만들려고 직원들 동원해 쳐들어가는 꼴 보니 기가 차더군요. 만약 이 일이 제대로 된 정부에서 일어났으면, 간단하게 잘못한 사람 처벌했단 뉴스만 나오고 불법선거개입에 더 포커스를 맞췄을거예요. 너무 속이 보여서 짜증이납니다. 천년묵은 능구렁이같은 늙은이들이랑 싸우고 있지만 힘이고 '약음'이고 여러가지로 딸려서 느끼는 무력감, 딱 지금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