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요즘 무한 반복 음악들..;;;

요즘 무한 반복 중인 음악들이에요.
요즘..이것저것 불필요한 감정소모들로 매우 힘들었어요. (연애 이야기 아닙니다. -_-)


막상 '잘될 거야 잘되겠지' 했던 인생의 아웃라인이 조금씩 조금씩 빗나가는 느낌입니다. 이건 생계와 직결된 문제지요.
또한, 정신없이 지내왔던 터라 카톡으로 청첩장만 받고 다이어리에 적어온 지인 결혼식이 9월,10월에만 6건 입니다. 몰론 다 참석하진 않겠지만요.


벌써 내 나이가 이렇게 됐을까?라는 의미 없는 고민과 앞서 주절거린 생계가 묘한 합집합을 이루더니 요샌 혼자 자폭하는 일이 잦아요. 그럴 때마다 혼자 동기부여 하는 무한 반복 중인 몇몇 음악이 있어요. 물론 가사와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지만요.ㅎㅎㅎ

 

듀게분들은 요새 출퇴근이나 오다가다 듣는 무한 반복 중인 음악들이 있으신지요?

 

 

 

 

 

 

 

 

 

 

 

 

 

 

 

 

 

 

 

 

캬~~!!! 게리. 스릉흔돠..ㅎㅎㅎ

 

 

    • 모바일에선 안보이는데(저만 그런가요...) 어떤 음악인가요?
      • 그냥 이것저것이네요.. 귀여운 음악도 있고 유치한 음악도 있고요.. 헤헷.ㅋ
    • 저도 요새 좀 힘들어서

      Onerepublic의 Counting stars를 무한들어요

      Everything that kills me makes me feel alive-이 부분을 되뇌며 살지요.



      연애하는 달달송은 귀에 안 꽂히네요

      아 참 가을방학도 다시다시 듣고있어요.
    • 멋지네요.

      Everything that kills me makes me feel alive.



      위 노래 전부 다 달달송이지만 ㅋ멜로디빨로 듣고 있어요.ㅋ



      사실 얼마전엔 beck의 loser..

      듣다가 정신적 패닉 상태에 이르렀....;;;;
    • Ricchi e Poveri 의 Sara perche ti amo, Boney M의 Sunny, Chris Cornell의 You know my name, 헤어스프레이 사운드트랙 you cant stop the beat, 그리고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1악장이랑 4악장이요! 아침에 꼭 한번씩은 듣는 노래들입니다. 요즘은 Blurred Lines랑 We can't stop 도 자주 들어요. 특히 마일리 노래는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묘하게 중독성이 있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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