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흠님이 당위성을 부여하는 밤
다 때려 치우고 가게를 하고 싶어요. 품목은 책, 서점이죠. 어쩌면 하나같이 천편일률적으로 그냥 계란 사서 바위치기 놀이나 하라는지. 하지만 이번 주 주간경향의 마지막 장을 펼치니 힘이 좀 나는군요.
특히, "책은 꼭 사서 읽어야 한다." 이 부분이 매우 좋습니다. (그의 논지와는 전혀 다른 서점 예찬론으로 둔갑시키는 편집의 힘)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24&artid=201309031612331&pt=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