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문제가 되었던 사전점수 9 점은 다음주부터 3점으로 조정되었군요.
심사위원 점수, 지난주에도 최저점 후려치는 사람이 불만이었는데, 이번주는 더하네요. 1라운드 최저점을 60 점대를 때리네요. 평균점이 85 점대가 나왔는데. 이렇게 남달리 격차를 크게 두는 사람의 영향은 과대평가되기 마련인데요. 탑밴드의 김세황 생각이 나네요.
예선은 기억에 남는 무대도 많고 즐거웠는데 생방은 확실히 퀄리티가 떨어져요. 어차피 팀 대결이니 무대 만들어가는 뒷모습도 많이 보여주면서 성장담처럼 진행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탈락자가 나오는 지금의 시스템 너무 마음에 안 드네요. 게다가 두 번 연속으로 지면 트레이드가 기다리고 있다는 게 어처구니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