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들의 양형,미해결 사건 등
평소 폭력을 휘둘러온 남편이 술상 안차린다고 부인을 폭행해 6일만에 숨지게 했는데 3년6월을 선고했군요.
사악하기도 하고 불확실 하기도 한 인간의 시간적 의식적 행태를 심판 한다는건 힘든 일이지만 이번에도 술 먹고 그랬다고 봐준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이런 사회에서 남성의 인권 운운하는건 극도의 모순입니다.
이것이 알고 싶다 에서도 오래전 나온 김해 부녀자 5명 실종사건은 조금도 밝혀진게 없이 그대로인가요.
차남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는 모녀 실종사건
이런 사건들 수사관들은 범인을 지목하는데 피해자를 찾아야 해결된다는게 좀 못마땅합니다.
가장 미스터리 한 사건으로 생각되는건 대법원 판결이 나서 이야기 하기가 꺼려지지만
치과의사 사건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의심이 가장 큰 죄악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