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엉키게 되었지만 괜찮아














는 오랫만에 생각나서 다시 보고 있는
싸괜(?) 흠...






사실 삶이란 건 오랜 기다림인 듯 합니다
예전에 탁구를 치고 싶어서
탁구장에서 혹여나 혼자 오는 사람이 있을까 하여
아침부터 해가 질때까지 기다려 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기다린다고 해서 되는 거 아니고
안기다린다고 해서 안되는 거 아닌 거란 걸 문득
깨닫게 되는 하루였어요
하지만 이또한 괜찮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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