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받으면 뭐합니까 다 끝났는데...






방금 전에 셰익스피어 희곡에 대한

분석을 읽어보고 떠올라서 올려봅니다

역사는 승자를 기록하지만

우리는 대부분 패자라서 잘 와닿지 않아요

뒤에서 수근댄다 찌질하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는 걸 전 이해하지 못해요

왜냐면 우린 다 승자이자 패자잖아요

지금은 생산자 다섯시간 뒤에는 소비자

내가 어디있는지 모를 때가 더 많은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
© Copyright 2026. 듀나의 영화낙서판

개인정보보호관리자 :듀나의영화낙서판 TFT djunahate404@gmail.com
장애 문의, 개인정보 침해관련 문의는
위의 이메일 주소로 문의바랍니다.

광고제휴 또는 운영자 (듀나)에게 직접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djuna01@empas.com으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