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nnacme님 강퇴되었습니다.

다음 사용자는 트롤링을 이유로 강퇴되었습니다. nnacme  2004-12-09 12:35:19

    • 조치 감사드립니다.

      악성코드에도 지지 않은 듀게인데, 부디 트롤들에게도 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가가방에서 제 닉 사칭해서 성매매업소 경험담을 도배하는 트롤도 하나 있어요. 그쪽은 게시판닉이 뭔지를 몰라서 신고도 못하겠네요...ㅡ.ㅡ;;;; 만에 하나 그런 트롤 보시더라도 제가 그랬다고 오해하시는 분 없었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 가가 거리시는 분이요
    • 깔끔한 한방 감사합니다
    • 저 오른쪽 날짜가 가입날짜인가요? 와 10년 묵은 트롤
      • 해킹당했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아이디 관리를 잘 합시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