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칼과 꽃 말이죠

전 드라마를 잘 안봐서 칼과 꽃 마지막회를 잠깐 보게됐는데 재밌고 특히 노민우 때문에 재미가 솔솔하군요.

보통 잘생긴 정도의 얼굴인데 분장을 기가 막히게 했네요.

드라마 시청률은 끝까지 안좋았군요.

배우는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지 않는다는 법칙이 있는거 같은데 옥빈이는 정면을 바라보는 장면이 몇번 보이네요.

현실의 연개소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전 거구의 뚱뚱한 사람으로 연상이 되는데(아마 타계한 조경환씨를 떠올려서인 듯) 실제는 조민수 같은 모습일지도.








    • 전설의 1회를 봤는데 너무 괴상해서 이런 드라마를 20부나 할수 있는건가 좀 무섭기까지 하더군요
    • 오프닝과 엔딩 음악 하나는 참 좋았는데. 드라마 호흡이 너무 느릿느릿해서 중국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 조경환-연개소문을 기억하고 연식 자폭
    • 연개소문하면 유동근도 있죠. 중국 경극의 연개소문을 적절히 옮긴듯한...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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