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어딘가 멋진 곳으로 데려가줘...
서늘한 밤공기 + 약간의 감기 기운 + 혼자 마신 맥주 = 간만에 멜랑콜리 모드입니다.
...가끔은 그냥 이유 없이 우울해요.
...그리고 이럴 때 듣고 싶은, 절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노래.
Mogwai - Take Me Somewhere Nice...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