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극딜당하는 연예인

*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30911100506539

 

 

바로 클라라-_-;...뻑하면 도마위에 오르내립니다.

 

무슨 비리나 부패, 사건 사고는 아니고 사실 굉장히 시덥잖은 이유로 극딜을 당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그게 뭐 아주 큰 거짓말이나 큰 일은 아니고...얼핏보기엔 일종에 '오해'같은데, 그게 쌓이고 쌓여서 이렇게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시덥잖은 이유와는 별개로, 연예인 당사자와 그 연예인에게 이런저런 지시-조언을 할 소속사의 대응도 미숙한 듯 싶어요.

 

 

 

 

 

    • 언플로 흥한 자 언플로 망하는 거를 보는 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 기회를 주고, 자 네 실력을 보여봐, 했더니 보여줄게 있어야죠
    • 저여잔 언플이며 거짓말이 문제가 아니던데요.방송보니 순진한 척하면서 남 돌려까는 거 밖에 할 줄 모르던데 누가 좋아해요.
    • 으하하하/
      오히려 그 포인트는 그냥 그렇던데요.
      순진한 척하면서 돌려까는게 설정-대본인지 진짜인지 몰라서요.
    • 필자는 '몇 일' 이라고 쓴 것에 대해 해명 좀.
      얼굴이 곧 재능이라고 생각하는데 참 못 뜨네요. 신기해요. 오히려 요즘 타고 있는 테크는 이해가 됩니다. 관심도 없는데 자꾸 나오니까 짜증이 치미는 듯. 제가 이상하게 생각한 건 왜 데뷔 초에 관심을 별로 못 끌었는가 하는 거예요.
    • '치맥 싫어하는데 좋은 친구들과 분위기가 좋아서 치맥 좋아한다고 말하면 거짓말인가요? 요가 배운 적 없는 데 잘 하면 거짓말인가요? 연예인 남친 사귄 적 있는데 굳이 그런 거 말하기 싫어서 사귄 적 없다고 하면 거짓말인가요?'
      -> 답 : 응, 그게 거짓말이야.

      장점이라면 함께 나온 연예인 이미지 올려주는 것도 있을 듯
      해투 보면서 박은지에 대한 호감이 급상승 했어요. 모두 클라라 덕분이었죠.
    • 거짓말에 대한 해명글이란것을 읽어 봤는데 안타깝더군요 예능에서 거짓말 한 것을 '니들 우결 믿어? 그거 가상이잖아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인이면 현실에도 연인이야? 왜이래 선수끼리' 이런 맥락의 해명을 올렸더군요
      참 어떻게 반론을 해야 할지 허허
    • http://m.mk.co.kr/index.php?year=2013&no=825361&TM=V1&PM=M0
    • 사과를 하는척하고 시청자를 까고 있으니 시청자가 화가날 수 밖에요.
    •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저런 캐릭터도 있어야 즐겁죠.
    • 게다가 요즘같은 세상에 외국인부심이라니 어이없죠.
    • 그냥 머리가 나쁜가 봅니다. 요즘 사람들은 거짓말의 정의도 모르나요?
    • 영리하진 않고 어설프게 영악한 느낌적 느낌... 무명시절을 생각하면 그나마 빛을 볼 기회를 이런 식으로 날려버리는 게 좀 어이없긴 합니다.
      한국정서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는 해명글은 잘 납득이 안 가고, 컨셉 잡는데 실패한 듯.
    • 쫄쫄이 바지로 뜨더니 딱 그 바지무게만큼 허무하게 펄렁펄렁 추락하는 듯한 느낌;;
    • 전 페북에 올라왔었다는 해명글 보고 나름 이해를 했었는데

      위에 어느 분도 말씀하신 스위스에서 나고 미국에서 배우고 영국국적자라서 그런 것 같다는 말에는 좀 웃었습니다. ㅋㅋ
    • 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싱글즈랑 좋아 뮤직비디오에서 보고 클라라님의 미모에 홀딱 반해서 그 노래를 한 백번은 들은 것 같아요. 근데 요즘 여기 저기 나와서 이야기하는 거 듣다보면 얼굴까지 안이뻐보이더라구요. 정강이가 짧은 것도 자꾸만 신경쓰이고... 그런데 말이 안맞는게 문제라기보다는, 그런 말들이 슬쩍 (하지만 티나게) 자기 자신의 대단함(?)을 드러내려고 하는 말들이라는 것이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 것이) 미움을 사는 이유인 것 같아요. 사실 맥주 싫어해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고, 요가도 최소한 일주일에 두세번씩 몇주는 꾸준히 배워야 배운 걸로 칠 수도 있는 거고, 예전 남자친구 이야기도 어쩔 땐 하면 안될 것 같이 느껴질 수도 있고 그런 거죠. 저도 그렇고, 여기 계신 다른 분들도 완벽하게 일관된 진술만 하시는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대화 상대에 따라 하고 싶은 (또는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도 있고, 기분이나 판단이 그날 그날 다를 수도 있고, 그밖에도 여러가지 이유로요. 제가 평소에 쏟아내는 말들은 물론이고, 아마 여기에 쓴 글들만 모아도 모순된 부분을 찾아서 이어 붙이면 얼마든지 미친놈 같이 들리도록 만들 수 있을 거에요. 아무튼 클라라님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회가 왔는데 이렇게 엉망진창이 되는 걸 보면 안타깝네요..
    • 어그로 잘 끄는 듯. 탱 시켜야겠어요... 얼굴이랑 가슴은 예쁘던데 왜 행동을 그렇게 얄밉게해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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