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콜드웰 좋아하시는 분 있으세요?


바비 콜드웰,

작곡능력도 그렇지만 역시 목소리도...

세련되기도 했고 향수를 자아내는 부분도 있고요.


일본에서 이 분을 꽤 많이 좋아하더군요

심지어, 1987년엔가는 '다케토리 모노가타리' 영문제목으로 Princess from the moon

의 주제가의 작곡가가 이분이었더군요. 노래는 피터 세트라^^


피터 세트라와 작업한 다른곡도 좋아합니다. 

'Next time I fall' 에이미 그랜트랑 듀엣으로 불렀더라구요. 

둘다 목소리에 묘한 느낌이 있어서요. 



    • 편견 없이 소울 음악을 하고 싶어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하다가 자신이 백인이라는 걸 알린 뒤 흑인 팬들에게 멘붕을 안겨줬다는 일화를 들은 기억이 나요. 가장 히트한 What you won't do for love를 좋아해요. 밤에 드라이브하 면서 듣기 좋은 음악이죠.
    • 저도 좋아합니다 소울 서바이버는 최고의 앨범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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