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동숲 유저분들, 계속 즐기고 계십니까?!

8월즈음에 대충 취향대로 마을 정리가 되었어요.

 

이후 목표인 전갈과 타란튤라를 잡질 못하니까 좀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사진 콜렉팅 좀 하다가 8월에서 계속 뒤로 타임슬립만 하는 중...

 

아직 동뱃지도 다 못 모았는데...=_=... 생각보다 제가 끈기가 없나봐요.

 

다른분들은 매일매일 마을 들어가시는지, 어떻게 즐기고 계신지 궁금해요.

    • 드디어 잡초템을 하나 얻고 잡초모으기는 포기! 최고환경유지에 돌입했습니다!

      잡초템에 꽂혀서 부텐도를 고민중입니다. 엇갈림템도 좀 모을겸.
    • 근데 놀동숲에 비해 사진받기가 너무 어렵네요. 아직 이웃한테 하나도 못받았어요. 이것도 공략이 존재하는건지..
      • 다른 나라 기기로 부텐도 많이들 구입하시더라구요... 제가 전작을 못해봐서 잘 모르는데 놀동숲에선 사진을 금방 주나요? 튀동숲에서도 어느정도 친해지면 사진을 줍니다. 대신 따로 만우절 이벤트가 있어 사진을 쉽게 얻을 수 있어요!
    • 전 그야말로 슬로우라이프 만끽 중이예요..

      가끔 한번씩 켜서 동물들과 안부인사ㅎ하 마을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 저도 가끔 마을이벤트때나 들어가볼까봐요~
    • 전 정말 가끔 들어가는데 조례가 아름다운 마을인지라 꽃은 시들지 않았고 잡초도 없지만..
      창고 정리하다가 매번 종료해요.. 하나의 일 처럼 되어 버린 것 같아 언제 한번 마을 갈아엎으려고 계획만.

      헤드위그님도 아직 하시는 군요! 반갑습니다..ㅎ
      이번에 2DS나오는 김에 북미판으로 사서 투텐도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한닌 정발이 너무 더디기도 하고요.

      사진은 만우절 이벤트때 받은 후로 못받았어요.
      • 반갑습니다 ^^

        저도 사진은 만우절 이벤트 때 받은 게 마지막이네요..

        요즘은 워낙 가끔 하다보니 편지만 남기고 떠난 걸 많이 봅니다 .

        그때마다 아쉬우면서도 살짝 역정이 납니다. 왜 사진 하나 남기고 가지 않은거니 왜...이러면서 말입니다.
      • 저도 부질없이 창고정리만... 다들 라이트하게 즐기고 계시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