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미스 아메리카'에 여군 출전..문신 과시로 화제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0913183706471


'미스 캔자스' 지역 우승을 차지한 테레사 베일(22)은 10일(현지시간) 예선에서 수영복 차림을 선보였다. 이때 그녀는 자신의 오른쪽 옆구리에 새긴 문신을 가리지 않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대회에서 문신을 선보인 참가자는 베일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그 이유로 그녀는 "아름다움과 여자다움이라는 가치관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베일은 이 대회에 참가한 두 번째 현역 군인이란 것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사냥과 양궁, 요리가 취미인 그녀는 17세에 군에 들어가 6년째 복무 중이다. 그녀의 현재 계급은 병장이다.


이 밖에도 베일은 캔자스대학 화학과에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중국어도 복수 전공한 수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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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과 양궁, 요리가 취미라니까 뭔가 서바이벌한 이미지가 머릿속에... 


저 얼굴에 저런 취미에 저런 학력 지닌 여군이 만약 픽션에 나왔다면 설정 쩐다고 비웃었을 거 같아요. 역시 현실이 더...

    • 영화에서나 보던 사기캐릭이 실재했군요
    • 너무 사기캐릭이라 매력없네요.ㅎㅎ
    • 심지어 외모도 전형적인 금발 백인형 미인이 아니라, 살짝 비욘세 느낌나는 개성있는 미인이에요!
    • 사냥으로 신선한 재료를 조달해서 요리를...?
      • 화학적으로 영양분석한 다이어트식 중국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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